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29일까지‘2026 인천 동구 로컬 홍보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 사업지 및 인천 동구의 지역 소식을 콘텐츠로 직접 기획·제작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지역 주민, 청년,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지역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4월~10월까지 약 7개월 간 월 1회 정기워크숍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활동 종료 이후에는 활동 공유회 및 수료식도 진행된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새재생 사업지별 고유 자산의 콘텐츠화로 동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기반 홍보 크리에이터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인적 자원을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크리에이터 간 네트워킹과 콘텐츠 공유를 통해 지역 홍보 주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센터 온라인 홍보 채널의 체계적인 콘텐츠 아카이빙 구조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n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오는 2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종사자를 대상으로 처우개선 복지개발비 1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의 안정적이고 연속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기간제근로자 등 지난 2년간 복지개발비의 수혜를 받지 못한 종사자들도 혜택을 받게돼 모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아낌없이 노력해주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분들이 우리 동구의 소중한 존재”라며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하여 지원하는 이번 복지개발비 지원이 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종사자분들께 작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동구는 3월 20일~5월 10일까지‘2026년 동구 상반기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스탬프 투어는 동구 주민을 제외한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모바일 앱(트리플래너)을 활용한‘온라인 스탬프투어’와 동구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해설사 동행투어’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스탬프투어는 배다리코스, 노동자의 길, 예술로 동구길 3개 코스로 운영되며 해설사 동행투어는 배다리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완주 조건에 따라 온라인 스탬프투어는 2개 코스 완주시 동구사랑상품권 1만원, 3개 코스 완주 시 동구사랑상품권 2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해설사 동행투어 참여 시에는 동구사랑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단 중복 지급은 불가하며 상품권 재고 소진 시 인센티브 지급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스탬프 투어를 통해 동구의 숨은 관광 명소들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동구를 찾는 많은분들이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에 지원을 아끼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센터 교육실에서 청년(만 19세~39세)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플러스 임팩트 발대식’을 진행했다. ‘청년 플러스 임팩트’는 지난 2025년부터 운영된 청년 참여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청년의 시각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재발견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실천하며 매월 1회 정기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청년 플러스 임팩트’ 사업 안내와 위촉장 수여, 2026년 운영 계획 공유가 이뤄졌다. 특히 ‘쏘셜공작소’ 신은경 대표의 ‘청년이 설계하는 자원봉사’ 교육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들은 특강 후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 프로그램 기획 논의와 발표를 통해 봉사단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유중형 센터장은 “‘청년 플러스 임팩트’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의미 있는 자원봉사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교육실에서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센터 주요 사업 안내 ▲자원봉사 인센티브 제도 ▲자원봉사자 실적 관리 및 모집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1365 자원봉사포털’ 활용 교육을 통해 관리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지는 소통의 시간에서는 활동처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활동처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유중형 센터장은 “활동처 관리자는 자원봉사 현장의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활동처 운영을 지원하고, 자원봉사 환경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21일 대학생 멘토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진로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에 출범한 멘토단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관내 12개 중학교를 직접 방문한다. 멘토들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 및 학과 소개, 효과적인 학습 방법 등 다양한 진로·학습 멘토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또래와 가까운 대학생 선배의 경험과 현실적인 조언은 중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해 10개교를 대상으로 운영되어 90% 이상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다. 구는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학교를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대학생 멘토단의 경험과 이야기가 중학생들에게 진로의 시야를 넓히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맞춤형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1일 아동과 보호자 66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안중근’ 관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 관람은 평소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안중근 의사의 생애를 다룬 작품을 통해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해당 뮤지컬은 안중근 의사의 어린 시절부터 하얼빈 의거, 순국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냈으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역사적 사건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고 올바른 역사의식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21일 목민봉사회(회장 윤재근)와 함께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문1동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진행됐으며, 오래된 도배를 새로 교체하고 싱크대 주변의 훼손된 타일을 보수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윤재근 목민봉사회 회장은 “어르신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목민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4월 3일부터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사업의 핵심인 건강지도자 양성을 위해 ‘2026년 갈매 건강 리더 아카데미 3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1·2기 운영을 통해 확인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운영된다. 교육은 4월 3일부터 17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갈매 복합청사 6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사전 주민 요구도 조사를 반영해 ▲신체활동 ▲정신건강 ▲건강수명을 3대 핵심 주제로 선정하고, 각 분야 전문 강사진을 초빙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주요 교육 일정은 ▲4월 3일 이윤화 운동생리학 박사의 ‘오늘 배워 평생 쓰는 건강 운동’ ▲4월 10일 마보 명상 앱 유정은 대표의 ‘명상, 마음챙김 나를 챙김’ ▲4월 17일 중앙보훈병원 신호철 병원장의 ‘나만의 건강 로드맵, 건강수명 만들기’ 강의로 구성된다. 이번 과정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소통하는 실전 중심의 양방향 강의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전문적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3월 20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활동처 관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자원봉사 활동처 관리자 보수교육(1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활동처 관리자 50명이 참석했으며, 김유미(자원봉사이음 부대표) 강사를 초빙해 ‘효과적인 자원봉사 운영 관리’를 주제로 ▲정기 자원봉사자 육성 ▲자원봉사자와의 신뢰 관계 형성 ▲봉사활동 일감 개발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기존 우수 활동처로 선정된 기관의 자원봉사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해, 활동처 간 관리 비법을 나누고 다양한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 또한 개인정보 보호와 인권 보호, 1365 자원봉사포털 활용 방법 등에 대한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신현관 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활동처 관리자들의 자원봉사 운영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