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29일까지‘2026 인천 동구 로컬 홍보 크리에이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 사업지 및 인천 동구의 지역 소식을 콘텐츠로 직접 기획·제작하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지역 주민, 청년,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지역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4월~10월까지 약 7개월 간 월 1회 정기워크숍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확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활동 종료 이후에는 활동 공유회 및 수료식도 진행된다.
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새재생 사업지별 고유 자산의 콘텐츠화로 동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기반 홍보 크리에이터의 전문 역량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인적 자원을 육성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크리에이터 간 네트워킹과 콘텐츠 공유를 통해 지역 홍보 주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센터 온라인 홍보 채널의 체계적인 콘텐츠 아카이빙 구조도 함께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로컬 홍보 크리에이터 모집은 단순한 홍보 인력 선발이 아닌, 지역 주민과 청년이 동구의 변화를 직접 기록하고 알리는 홍보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도시재생의 현장과 이야기를 콘텐츠로 담아낼 열정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인천동구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