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명시가 시민이 직접 만든 영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한다. 시는 기후의병과 탄소저금통 사업을 널리 알리고 시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광명시 기후의병 홍보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기후의병과 탄소저금통 활동을 소개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하는 영상이다. 1분 안팎의 숏폼, 브이로그, 챌린지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할 수 있다. 광명시민은 물론 광명시 소재 학교 재학생과 사업장 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안내문 내 큐알(QR) 코드를 통해 오는 8월 18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 응모자격 증빙서류 등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주제 전달력과 창의성, 작품 완성도, 활용성 등을 종합 심사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총 300만 원 규모로 ▲최우수상 1명(80만 원) ▲우수상 2명(각 40만 원) ▲장려상 2명(각 20만 원) ▲아차상 10명(각 1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2026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733억 원(60만 5246건)을 부과했다. 주택 가격, 공시지가 상승 등으로 과세금액은 전년보다 4.27% 증가했다.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건축물·선박을 소유한 자가 납부 대상이고, 납부 기한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주택 과세표준을 산정할 때 1주택자는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43~45%(일반 비율 60%)로 경감해 준다. 또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자를 대상으로 세율 특례(주택 재산세 세율 0.05%P 인하)를 적용한다. 재산세는 지방세 포털서비스 위택스, 간편결제앱(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페이코), 은행 자동입출금기(CD/ATM), 가상계좌 이체, 신용카드, ARS, 이체수수료 없는 지방세입 계좌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가 ‘2026 제6회 대한민국 드론·도심항공교통(UAM) 박람회’에 참가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과 드론배송 서비스를 홍보했다. 15일 시작된 박람회는 17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광역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드론과 도심항공교통(UAM)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정책을 소개하는 국내 대표 전문 박람회다. 106개 기관·기업이 참가해 드론 산업의 미래 비전과 다양한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수원시는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도심 공원형 광교호수공원 드론배송 서비스 ▲시민 체감형 드론 활용 서비스 ▲드론산업 활성화와 미래 모빌리티 기반 조성 정책 등을 소개했다. 도심 공원형 드론배송 서비스는 8월 1일부터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저수지 일원에서 운영을 시작한다. 시민과 관광객에게 생수·음료·간식 등 편의 물품을 배송하는 드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글로벌 드론산업과 도심항공교통(UAM) 정책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가 열리고, 드론 특별관‧공공서비스관‧해외 드론기술관 등 다양한 전시가 운영된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제2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15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막했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이 참여하는 사회적경제 박람회는 각 주체가 사회적경제 비전과 정책을 공유하고, 생산 제품 판로를 개척하는 행사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도시재단과 수원·우만·희망지역자활센터가 주관했다. 개막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축사, 개막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사회적경제 박람회가 사회적경제의 가치가 시민 일상에 깊이 뿌리내리는 도약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경제기업이 자생력을 갖추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성장하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람회는 16일까지 이어진다. 전시·판매·체험 부스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자활사업단의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특례시는 15일 수원화성과 행궁동 일원에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사전 공식 행사인 ‘해외 청년 세계유산 전문가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세계유산 청년 전문가 포럼’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투어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네스 유스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프로젝트 담당관, 서현숙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지적연대본부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투어에 참여한 해외 청년 전문가 32명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파리)의 사전 공모로 1733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글로벌 세계유산 분야의 유망주들이다. 지난 13일부터 서울, 수원, 경주, 부산을 순회하며 문화 교류를 하고,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수원화성 성곽과 화성행궁을 둘러보고, 수원 화성어차를 탑승하며 조선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전통 다과, 주민 배우들의 연극 공연, 국악 연주 등 다채로운 한국 전통문화도 체험했다. 소통의 장도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수원화성 보존·활용 사례’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유적을 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매화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55세 이상 주민 13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틱!톡! 한 번에 주문 완료’ 1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매화동 마을건강복지계획의 일환으로, 키오스크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임현진 시흥교육캠퍼스 강사가 진행하며,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3회에 걸쳐 운영된다. 이날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기본 설정과 와이파이 연결 등 기초 사용법을 익힌 뒤 교육용 키오스크를 활용한 메뉴 주문 실습을 진행했다. 또한, 교육 이후에도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키오스크 체험 앱(App) ‘디놀’ 활용 방법도 함께 안내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실습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특히 매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명과 교육 참가자 2명을 1대 2로 연계해 교육 전 과정에서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위원들은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살피며 실습을 돕고 개별 설명을 제공하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3분기 사랑가득 희망가득 물품배달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즉석 삼계탕 등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료품을 전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생활 속 불편 사항과 복지서비스 필요 여부를 살폈다. 이은정 정왕4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정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화사업과 복지자원 발굴 등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기력충전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영양 삼계탕, 고칼슘 두유, 제철 과일, 구운 김 등으로 꾸러미를 마련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식사 여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폈다. 아울러, 폭염 대응 건강수칙을 안내하고 말벗이 돼주는 등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했다. 박순여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의 정성을 담아 준비한 꾸러미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도영 거북섬동장(공공위원장)은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는 만큼, 이번 초복 나눔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3층 연성누리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관계기관 종사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 복지아카데미’ 제3회기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과 통합돌봄 시대, 알아야 할 복지 트렌드’를 주제로 복지소통꿈연구소 김헌 대표가 강의를 맡아 급변하는 복지환경 변화와 대응 방안을 소개했다. 강의에서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복지정책 변화 ▲AI와 통합돌봄 시대의 주요 복지 이슈 ▲AI 기술의 이해와 복지 현장 적용 사례 ▲지역사회 복지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향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AI를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례 등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따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함께 짚어보았다. 이선미 시흥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AI와 통합돌봄은 향후 지역복지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대비해야 할 중대한 변화”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지역 내 복지 현안에 한층 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지난 15일 시민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책과 함께하는 싱잉볼&요가’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 경기도 전역 독서문화 활성화 추진사업’에 선정돼 마련됐으며, 독서와 치유 활동을 결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마음챙김 호흡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해 ‘신체적 위안’을 주제로 한 낭독을 들으며 자기의 몸과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바디스캔과 요가, 싱잉볼 명상, 사바아사나(휴식 자세)를 체험하며 심신의 긴장을 풀었다. 아울러, 행사 당일에는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차(Tea)&책 페어링’ 행사도 함께 열렸다. 행사에서는 연근차를 제공하고 주제 도서를 소개하는 팝업 전시와 독서 필사 체험을 운영해 시민들이 책과 차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김혜순 소래빛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책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온전히 돌보는 치유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래빛도서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