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는 지방세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권리보호와 고충 해결을 위해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의왕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은 시 감사담당관에 전문 세무공무원을 전담 배치해 위법·부당한 처분을 납세자 입장에서 해결하거나, 지방세와 관련해 고충이 있는 납세자에게 도움을 주는 제도다. 현재 시에서는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 지방세 고충민원 신청 및 세무 상담▲납세자 권리보호 ▲마을 세무사 세무 상담 신청 ▲지방세 이의신청 ▲과세 전 적부심사 선정 대리인 신청 등의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납세자보호관은 영세납세자가 지방세 불복 청구 시 세무사 등 대리인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선정 대리인’ 제도의 조력을 통해 실질적인 납세자 권익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납세자보호관 상담은 연중 운영되며, 도움이 필요한 경우 의왕시 감사담당관으로 문의하면 필요한 지원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정경애 의왕시 감사담당관은 “지방세는 지방재정의 주요한 재원인 만큼 납세자의 권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납세자보호관의 적극적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2월 26일 오후 7시 30분, 경기중앙교회(모락로 27)에서 '제37회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힘찬 울림의 시작’을 주제로 시민과 함께 희망과 도약의 메시지를 나누고,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무대에서는 장명근 지휘자가 이끄는 의왕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깊이 있는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소프라노 여나현, 테너 하세훈이 함께 출연해 수준 높은 협연 무대를 펼친다. 연주 프로그램은 드보르자크의 '카니발 서곡'을 시작으로, 레하르의 '내 입술, 그 입맞춤은 뜨겁고', 푸치니의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아구스틴 라라의 '그라나다', 카르딜로의 '무정한 마음' 등으로 친숙한 성악곡이 이어진다. 특히,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9번'신세계로부터'에서는 전 악장을 연주하며 웅장하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를 통해서는 희망찬 새해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계획이다. 공연은 별도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시민들의 생활 속 법률·세무 고민 해결을 위한 ‘무료 법률‧세무 상담실’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무료 법률‧세무 상담실’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각종 법률 및 세무 문제에 대해 변호사와 세무사가 직접 전문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시민 권익 보호와 법률 접근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법률 상담의 경우 ▲가사(이혼) ▲민·형사 사건 ▲채무 문제 ▲상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지원되며, 상담실은 ▶월요일 10:00~12:00(의왕시청) ▶수요일 10:00~12:00(의왕시청) ▶목요일 15:00~17:00(백운커뮤니티센터) 주 3회 열린다. 또한, 세무 상담은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소득세▲부가가치세 등 세금 전반에 관한 상담으로, 화요일 10:00~12:00(의왕시청), 주 1회 진행된다. 상담 대상은 의왕 시민 및 관내 사업체 근로자이며, 상담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화로 사전 예약 후 법률상담실을 방문하면 된다.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한 시민들이 비용 부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19일 청계동주민센터에서 열린 ‘2026 새해 시정설명회’에서 청계동 주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의왕의 미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를 부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 시장은 시정 주요 현안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주민들의 생활 속 애로사항과 지역 숙원사업 추진 건의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한편, 이번 시정설명회는 이날 청계동을 시작으로 관내 6개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월 20일 10:00 내손2동 ▲2월 23일 10:00 내손1동, ▲2월 24일 14:00 오전동, ▲2월 26일 10:00 부곡동, ▲2월 27일 10:00 고천동에서 각각 진행된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혼인신고를 위해 종합민원실을 방문하는 신혼부부에게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의미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시에서는 혼인신고 접수 시 모든 신혼부부에게 태극기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가정용 공구세트 등 기념품 4종 중 신혼부부가 선택한 하나의 기념품을 추가로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지난해 약 600건의 혼인신고가 접수된 가운데, 시는 민원인들의 호응을 반영해 기념품 구성을 지속적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또한, 의왕시는 혼인신고와 출생신고 등 인생의 중요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도록 올해 상반기를 목표로 종합민원실에 ‘축하 포토존’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원인이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시청 방문을 더욱 특별한 경험으로 기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혼인신고 등 삶의 중요한 순간을 의왕시가 함께 응원하고자 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민원인 중심의 따뜻한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의왕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2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평소 생업으로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 습득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얻을 수 있도록 운영돼 행사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시에서는 2026년 한 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지원사업으로 ▶ 소상공인 특례 보증 및 이차보전금 지원 ▶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지원 ▶ 착한가격업소 지정 및 지원확대 ▶ 의왕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등을 소개했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상권진흥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이번 설명회에 참여한 유관기관에서는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들에게 각 기관의 지원사업 안내와 함께 1:1 상담을 진행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안치권 부시장은 ‘항상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돼 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이번 설명회가 지원 정책 수혜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을 찾아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김성제 시장이 의왕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을 직접 찾아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의왕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다양한 지역 음식과 제수 용품, 명절 선물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들으며 등 민생 소통에도 힘썼다. 김성제 시장은 “전통시장은 민생 경제의 중심이자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설 명절맞이 농축산물·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1인당 최대 30%, 2만 원 한도) 행사를 14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뉴스출처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2026년 시정 비전 공유와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19일부터 27일까지 관내 6개 동을 순회하는 ‘2026년 새해 시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시의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도시개발·교통·교육 등 역점 추진 과제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현장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의왕의 미래,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다’를 부제로 단순한 시정 보고 형식을 넘어 시장과 주민 간 질의응답을 강화한 쌍방향 소통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 시에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생활 밀착형 현안부터 중장기 발전 전략까지 폭넓게 주민 의견을 수렴해 시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설명회는 ▲19일 청계동(오전 10시)을 시작으로 ▲20일 내손2동(오전 10시) ▲23일 내손1동(오전 10시) ▲24일 오전동(오후 2시) ▲26일 부곡동(오전 10시) ▲27일 고천동(오전 10시) 순으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되며, 해당 동 주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시의 미래는 시민들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설 연휴 기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1개 반 167명으로 구성된 분야별 상황 근무를 실시한다. 이번 설 연휴 종합대책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당직근무)과 별도로 편성되는 상황 근무 총괄반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보건 ▲응급진료 ▲생활쓰레기 ▲상하수도 ▲묘지관리 ▲재해·재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민원 대응과 각종 재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의왕시 상황 근무반은 명절 전부터 물가·유통·위생 관리를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명절 성수품 가격 모니터링을 통해 명절 대목 물가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 등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해 전통시장과 대규모 점포의 전기·가스·소방 등 화재 취약 시설을 의왕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상하수도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과 방호를 강화하고, 급수시설 이상 유무 점검 및 누수·동파 시설 복구 조치를 시행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의왕시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이동노동자쉼터(모락로 9, 근로복지회관)에서 쉼이 있는‘이동노동자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동노동자들의 정서적 휴식을 지원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마련을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5일, 감미로운 기타와 보컬이 어우러진 팝과 가요의 ‘작은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후, 시에서는 ▲디퓨저 만들기 ▲재무특강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참가자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편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프로그램의 수강생들은 쉼터 1층에 조성 돼 있는 카페테리아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이동 노동자와 의왕 시민(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0명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신청은 전화또는 현장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김성제 시장은 “이동노동자 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쉼과 배움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이동노동자쉼터를 방문해 유익한 정보도 얻고 휴식을 갖는 뜻깊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