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시민을 위해 변화된 100일을 되짚어보고, 시민과 함께 변화될 4년을 함께 그리는 소통의 장을 열었다.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행정과 시민 간 간격을 좁히고, 하나된 시민과 함께 김포 새미래의 길을 열었다는 목소리다. 김포시는 7일 김포아트홀 3층 대강당에서 '민선9기 출범 100일 – 시민과의 톡톡톡'을 개최했다. 이재영, 노정렬 김포시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정책 토크쇼 형식으로 시장과 시민이 한 공간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김포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조명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기형 시장은 이날 무대에 올라 “민선9기는 허울뿐인 실적이나 수치가 아닌 시민이 피부로 느끼고 체감할 수 있는 시정으로 나아가겠다. 단절과 정체가 아닌 소통과 신속한 사업 정상화로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시민 앞에 약속했다. 이기형 시장은 민선9기 김포시정의 철학과 목표로, 왜곡된 행정과 비효율을 걷어내고 원칙을 바로 세우는 비정상의 정상화, 핵심 인프라를 끝까지 책임지고 매듭짓는 중단된 사업의 지속과 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시민 400여명과 함께 하천가꾸기에 직접 나섰다. 김포시는 2일 양촌읍 누산리 봉성포천 일원에서 시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시민공감 우리시 하천가꾸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 참여로 깨끗하고 생명력 있는 자연생태하천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김포시청을 비롯해 1사1하천 가꾸기 운동 참여 기업·단체, 마을 하천가꾸기 운동 읍면동 주민, 하천살리기 추진단 및 하천별 네트워크 등이 참여했다. 이기형 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적극적으로 활동에 나섰다. 이 시장은 “몇 해 전만 해도 무심코 지나쳤을 하천이 이제는 시민 모두가 정성으로 돌보는 소중한 공간이 됐다”며 “오늘 심은 개나리가 내년 봄 노랗게 물든 꽃길이 되어 이곳을 찾는 모든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길 기대한다. 김포시는 아이들이 뛰놀고 어르신들이 산책하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삶의 쉼터, 일상 속 하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전문가에게 생태교란식물의 종류와 올바른 제거 방법을 배우고, 봉성포천 구간에 개나리를 심으며 하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취임 100일을 맞은 이기형 김포시장이 4년 내 서울5호선 연장 착공의 첫 삽을 뜨고 인천2호선과 서부권광역급행철도의 완성으로 김포시민의 출퇴근 고통을 확실히 끊어내겠다고 천명했다. 동시에 선교통 후입주 선제 대책으로 버스와 도로가 먼저 열리는 책임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6일 민선9기 출범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00일간의 시정 운영 성과와 향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취임 이후 100일간 시민 목소리에 귀기울이고 시민 일상의 시급한 문제 해소에 집중해 왔다면, 이제는 시민 의견이 기반된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해내겠다는 목표다. 이기형 시장은 민선9기 김포시정의 철학과 목표로 왜곡된 행정과 비효율을 걷어내고 원칙을 바로 세우는 비정상의 정상화, 핵심 인프라를 끝까지 책임지고 매듭짓는 중단된 사업의 지속과 완성, 일자리와 의료, 문화가 풍요로운 미래자족사회 준비를 언급했다. 원칙은 공정하게 바로 세우고, 추진은 속도감 있게 실행해 김포의 멈췄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는 각오다. 이 시장은 “민선9기에서 정치적 구호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포시의회는 9월 30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노인회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대한노인회 김포시지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고,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시의회는 노인회 임원진으로부터 ▲지역봉사지도원 활동 지원 및 수당 현실화, ▲노인복지관 이전과 유휴 공공청사 활용, ▲어르신 대중교통 무료 승차 지원 등 노인복지와 관련한 주요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시의회는 이날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를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살펴나갈 계획이다. 김계순 의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생활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늘 나눈 소중한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포시가 오는 10월 19일부터 임산부·배우자·양가 부모를 대상으로 한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김포 최초로 시행되는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이기형 김포시장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정책으로 구현한 ‘시민제안 생활밀착형 공약’으로, 시민 제안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진 민생 중심 정책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이기형 시장은 시민 제안이 정책이 되는 구조를 제도화하겠다고 강조하며, 김포형 시민참여 시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해 온 바 있다. 이 시장은 당선 전부터 시민들과의 직접 면담과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민생 중심의 정책을 마련해 왔으며, 이번 백일해 예방접종은 그 일환이다. 이번에 시행되는 백일해 예방접종 지원사업은 영유아의 백일해 감염을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기 위해 아기와 접촉 빈도가 높은 예비 부모의 접종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실질적인 대책이다. 무료접종 대상은 김포시에 거주하는 ▲임신 27주~36주의 임신부 ▲출산 후 60일 이내의 산모 ▲배우자(사실혼 포함) ▲임산부와 배우자의 양가 부모다. &nbs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기형 시장이 김포의 숙원 과제였던 골드밸리산단 출퇴근길 문제를 인천과의 협력으로 해소했다. 김포시는 10월 1일부터 완정사거리~광화문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1002번의 노선을 변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변경으로 인천1호선 및 인천2호선 환승을 통해 김포골드밸리산단까지 버스로 한 번에 갈 수 있어 근로자들의 출퇴근 편의 체감도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1002번 노선의 차고지가 완정사거리(인천 검단구) 인근에서 양촌읍 대포리 차고지(해병2사단입구)로 변경됨에 따라, 시는 인천시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김포골드밸리산업단지와 연계하는 노선변경을 이끌어냈다. 이번 노선 변경으로 기점이 완정사거리에서 해병2사단입구 정류소로 연장되고, 이젠테크노존, 황금산단3교차로, 검단오류역, 왕길역 정류소를 추가로 경유하게 된다. 종점은 광화문역 7번출구에서 염창동아3차아파트로 단축된다. 특히 해병2사단입구 ~ 완정사거리 구간 연장에 따라 인천1호선(아라역), 인천2호선(완정역, 왕길역, 검단오류역)에서 김포골드밸리산업단지까지 버스가 운행되어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이용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28일 9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정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업무추진을 주문했다. 먼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비상근무 등에 힘쓴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공직기강 확립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이어 도시개발과 도로 건설 등 대규모 사업과 세정분야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부서별 업무추진 상황을 면밀히 공유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10월 조직개편을 앞두고 업무 공백이나 민원 처리 지연 등으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이관계획과 인계인수서를 사전에 꼼꼼히 마련하는 등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 조치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10월에는 라베니체 축제를 비롯한 각종 가을철 축제와 행사가 예정된 만큼, 안전관리계획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전 부서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과 관련해서는 신규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과도한 예산이 편성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현장 살피기에 직접 나섰다. 명절 전 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장애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보겠다는 강력한 의지로 23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시설과 취약계층 가정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관내 김포노인대학과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김포시제2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았고, 오후에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 취약계층 4가구를 찾아 명절 안부를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먼저 복지시설을 찾은 이 시장은 어르신들께 명절 인사를 전했고, 어르신들은 “시장이 직접 찾아올 줄 몰랐다”며 반갑게 맞았다. 이기형 시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과 몸이 불편하신 분들, 가족과의 단절로 외로움을 겪고 계시는 분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우리 주변에 있다”며 “김포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시정을 목표로, 더 안전하고 편안한 복지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촘촘하게 살피겠다”고 약속했고,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그는 시설 이용에 불편은 없는지 세밀히 살피며, 어르신들의 건의사항에도 귀기울였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포시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사업 대상지 선정으로 국·도비 274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66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성과는 이기형 시장이 취임 직후부터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22일 김포 내 상습 침수 구역인 ‘신곡지구’가 ‘2027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신곡지구는 그동안 집중호우 시 배수 불량으로 주택가 및 상가 침수가 반복돼 대책 마련이 시급했던 지역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취임 직후부터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며, 상습침수지역인 신곡지구를 직접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 피해 주민 및 상인들과 직접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이어 반복되는 재해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정밀 조사와 대책 수립을 지시하는 등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시는 오는 2027년부터 5년간 하수관거 정비, 펌프장 개선, 저류조 증설 등 침수 예방을 위한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신곡지구 일대 주민들의 인명 및 재산 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이기형 김포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김포 대표 전통재래시장인 김포5일장 장터 한복판에서 4회차 이동시장실을 열고, 장바구니 물가와 상권 사정부터 교통과 복지까지 이르는 시민 목소리에 귀기울였다. 장바구니를 든 어르신과 좌판을 지키던 상인들은 소통에 나선 이기형 시장을 크게 반기며 일상 속 어려움에 대해 털어놨다. 시민들은 상설시장 구축 문제, 5일장 주정차 문제, 아파트 재건축, 내천 환경 문제, 아동발달센터 확대, 마을버스 운영 시간 문제, 하성공용주차장 진입로 출구 변경 등 일상의 문제에 대해 건의했고, 이기형 시장은 이를 경청하며 빠른 회신을 약속했다. 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김포5일장에서 '시장이 온(ON)다!' 이동시장실 4회차를 운영하고, 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의 생활 불편사항과 시정 건의사항 50여건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4회차가 열린 김포5일장은 매월 끝자리 2일과 7일에 열리는 김포의 대표 전통 재래시장으로, 주민과 어르신들의 발길이 가장 몰리는 곳으로 손꼽힌다. 특히 생활물가와 상권 사정이 있는 그대로 드러나는 자리인만큼, 어르신과 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