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사)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지회장 김대성)는 지난 14일 오전 10시, 평창군지회 2층 강당에서 2026년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성원 평창군 부군수, 박춘희 평창군의회 부의장과 군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하여 58명의 입학생을 축하했으며, 김대성 지회장과 신광순 노인대학장도 자리를 함께해 새로운 시작을 앞둔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이번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건강 체조, 노래교실 등 다양한 교양강좌와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대성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장은 “노인대학이 서로 소통하고 웃으며 건강한 노후를 설계하는 행복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입학생 모두가 끝까지 즐겁게 참여하시고 활기찬 에너지를 얻어가시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평창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정선군자원봉사센터와 정선군립병원은 14일 정선군청 소회의실에서 자원봉사자 건강복지 증진과 지역 공공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에 대한 실질적인 예우와 복지 지원과 함께 군립병원의 공공의료 기능을 연계해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곽일규 정선군 부군수, 장기봉 정선군자원봉사센터 소장, 지경천 정선군립병원장, 노희경 정선군립병원 부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 및 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 등 25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정선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자와 그 가족 1인은 군립병원에서 제공하는 맞춤형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단체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검진 대상자는 자원봉사 확인서를 제출하면 검진이 가능하며, 예약부터 결과 통보까지 전 과정은 군립병원이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특히 정선군립병원은 2025년 4월부터 건강검진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현재까지 8천 명 이상의 군민이 검진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삼척시가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한 대외 여건 악화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분야별 맞춤형 대응책을 수립하고, 서민 가계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력 회복에 총력을 기울인다. 삼척시는 14일 오전 9시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김광철 부시장(삼척시장 권한대행)을 주재로 ‘비상경제 대응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경제·산업·농림수산 등 총 8개 분야의 비상대책을 중심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대응정책과 국가 정책의 효율적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 4월 10일 국회에서 심의 의결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한부모 가구는 4월 27일부터 1차로 우선 지급하고, 소득하위 70% 시민은 5월 18일부터 지급하게 되며 시에서는 편리하고 신속한 집행을 위하여 전담팀 구성 등 사전 집행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가용재원을 활용한 선제적 재원 투입으로 집행지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 줌과 동시에 상권활성화를 위해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를 현행 15%(사용한도 70만 원)로 유지하고, 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화천군이 올해 모두 527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인력을 농가에 배정한다. 2017년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 도입 이후 최대 규모다. 군은 올해 농가형 계절 근로자 467명, 공공형 계절 근로자 60명 등 모두 527명의 계절 근로자를 법무부로부터 배정 받았다. 농가형 계절 근로자는 화천지역 거주 결혼 이민자들의 본국 친척(재입국인 경우 4촌 이내, 신규 방문일 경우 2촌 이내), 화천군과 캄보디아 MOU에 의해 입국하는 근로자들이다. 공공형 계절 근로자는 화천군과 지역 농협, 외국과의 협약에 의해 입국하는 인원이다. 지난해까지는 화천농협을 통해 캄보디아 근로자 30명이 입국했지만, 올해는 간동농협도 참여해 도입 인원이 지난해보다 2배 늘어난 60명에 이른다.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지난 13일까지, 200여명의 계절 근로자가 입국해 농가에서 영농을 돕고 있다. 공공형 계절 근로자의 경우, 14명이 입국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입국이 이어질 예정이다. 계절 근로자들은 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출신들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철원교육도서관(관장 김민서)은 5월 2일부터 16일까지 2교육실에서 60세 이상 지역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시니어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기능과 키오스크 활용 방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여 시니어의 정보 접근 능력을 높이고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키오스크 활용 상황을 반영한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하여 참여자의 이해도와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김민서 관장은 “시니어들이 디지털 환경에 보다 쉽게 적응하고 일상생활에 적극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철원교육도서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태백교육도서관(관장 정미라)은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집 대출 ‘책 보따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다권 도서를 제공하여 이용자의 반복 방문 부담을 완화하고 이용 편의를 높이는 한편, 전집 활용 확대를 통해 지역 독서 문화 활성화 및 교육적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총 13회이며, 태백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회차별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전집 도서 최대 30권을 30일간 대출할 수 있다. 정미라 관장은 “전집 대출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프로그램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태백교육도서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4월부터 10월까지 책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색 독서 프로그램 ‘동해바다 책산책’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보다 자유롭고 즐겁게 독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야외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서관 꾸러미’를 대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매주 도서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신청 게시판을 통해 꾸러미를 예약한 뒤, 도서 대출 시 함께 수령할 수 있다. 신청한 주 토요일 오전 10시 이전에 수령해 오후 5시 이전까지 반납하면 된다. 꾸러미는 피크닉 바구니, 캠핑용 의자 2개, 보드게임, 간식, 물티슈 등으로 구성해 가족 또는 친구와 함께 야외에서 독서와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동해교육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를 보다 즐겁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야외 활동과 결합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특히 평소 독서에 관심이 적었던 이용자들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비판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읽고 쓰고 말하는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독서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25회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 한마당 참가를 대비해 마련된 과정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고등학생까지 총 45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 1차시 수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본 프로그램은 7월까지 매주 일요일 운영되며, 이야기식 토론, 교차질의식 토론, 독서논술 지도 등 다양한 방식의 독서토론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6월 ‘동해시 독서토론 한마당’ 개최를 시작으로 강원 독서토론한마당, 대한민국 독서토론논술 한마당 참가로 이어져 학생들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동해교육지원청, 동해교육도서관, 관내 각급 학교가 협력하는 연합 프로그램 ‘함께 읽는 한 권의 힘’과 연계해 운영된다. 선정 도서인 ‘긴긴밤’을 동해시 독서토론 한마당 개인전 주제 도서로 활용해 학생들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동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쉼과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감성 독서 프로그램 ‘일상의 힐링, 손끝의 쉼표 마음 필사’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9월까지 종합자료실에서 운영되며,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자율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 이용자들은 도서관에 비치된 시집, 명언집, 인문서 등 다양한 도서를 읽고 인상 깊은 문장을 필사하며 자신만의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감성적인 디자인의 필사 노트와 무드등, 꽃병 등으로 구성된 아늑한 필사 공간을 조성해 이용자들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책과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필사 후 문장을 공유하는 활동을 통해 이용자 간 공감과 소통을 유도하고 있으며, 도서관의 날과 독서의 달 등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동해교육도서관 관계자는 “마음 필사는 짧은 글을 따라 쓰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감정을 정리하고 위로를 얻을 수 있는 활동”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일상의 쉼표를 찾을 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양양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사용료·대부료) 감면 적용 기간을 올해 말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월 1일 개정된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적용 기간에 관한 고시에 근거해 시행된다. 군은 2026년 1월부터 2026년도 12월까지 부과되는 임대료(사용료·대부료)에 대해 기존 임대요율 5%를 2.5%로 인하하고, 해당 기간 중 임대료가 연체된 경우에는 연체료의 50%만 적용하며, 납부기한이 도래한 경우에는 최대 1년 이내에서 납부 유예가 가능하다. 감면 대상은 양양군 소유 공유재산을 해당 업종에 직접 사용할 목적으로 사용·대부 중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으로, 도로·공원·하천 등 타 법률에 따른 사용료 부과 대상은 제외된다. 또한 일반유흥주점업, 무도유흥주점업, 기타 사행시설 관련 업종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감면을 희망하는 임차인은 소상공인(중소기업)확인서와 신청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대부계약 및 사용허가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재산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