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이하 센터)이 노인층의 심신 치유를 위한 ‘2026년 당일형 숲속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숲에서 누리는 여유: 나로서, 우리로서’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하는 이번 캠프는 55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7월 8일과 15일 총 2회에 걸쳐 운영하며, 회기당 최대 30명씩 총 60명을 6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채움숲의 복권기금 녹색자금 지원사업과 연계해 진행돼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경제적 부담 없이 풍성한 산림 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캠프의 주요 내용은 가평의 풍부한 산림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산림 체험 및 치유 프로그램, 그리고 일상 속 건강을 지키기 위한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면역력을 강화하고 노후 생활의 활력을 증진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내게 된다. 가평군 센터 관계자는 “풍요로운 가평의 숲속에서 어르신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환경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도 얻어가는 건강한 여유를 누리시길 바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은 이달 13일 가평군 음악역1939 일원에서 반려동물 문화행사 ‘가평으로 멍나들이’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반려동물이 한자리에 모여 교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행사장은 음악역1939 야외공연장을 중심으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꾸며진다. 운동회존, 무대존, 수업존, 행사존, 휴식존 등 5개 테마 구역에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인 반려견 운동회는 운동회존에서 반려견과 보호자의 호흡을 확인할 수 있는 ‘기다려 대회’, ‘이리와 대회’, ‘어질리티 달리기 대회’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각 종목별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무대존에서는 전문가가 진행하는 반려견 토크콘서트를 통해 반려동물의 문제행동 교정에 대한 유익한 현장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수업존에서는 반려견의 건강을 돕는 그룹 마사지 수업이 운영되며, 행사존에서는 △훈련사 행동 상담 △산책 가방 만들기 △반려견 위생 미용 △반려동물 발도장 서약서 △견생네컷(사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이 노후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현장 지원 창구를 마련했다. 가평군은 4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 행복누림센터 2층에 ‘마을주거정비 지원소’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지원소는 가평읍 읍내리 405번지 일원이 국토교통부 주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주민들은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복잡한 행정 절차와 관련 제도 이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군은 이번 지원소 개소로 주민들이 행정 절차에 대한 부담을 덜고,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원소에서는 노후 주택 개량에 필요한 절차와 자율주택정비사업 추진 과정 등을 알기 쉽게 안내한다. 주민 입장에서는 여러 부서와 절차를 따로 확인해야 했던 불편을 줄이고, 주거 정비와 관련한 상담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됐다. 가평군은 지원소를 통해 단순한 노후주택 보수 안내에 그치지 않고, 마을 단위의 주거환경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와 신규 답례품 홍보를 위해 6월 8일부터 26일까지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가평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신규 답례품을 추가 증정한다. 추가 증정 답례품은 가평잣냉면, 스틱벌꿀, 찰떡 6종 세트, 건강차 세트 등 신규 입점 답례품으로 구성되며, 당첨자에게 무작위로 제공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0만원까지는 기부금 전액이 세액공제 되며, 기부자는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될 경우 최대 16만 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답례품을 널리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태원 가평군수 당선인은 4일 이번 선거에서 자신을 선택해 준 군민들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군민의 기대와 성원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서태원 당선인은 이번 가평군수 선거에서 총 5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47.67%를 득표해 재선에 성공했다. 서태원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는 특정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가평의 미래를 바라는 군민 모두의 뜻이 모인 결과”라며 “소중한 한 표 한 표에 담긴 군민의 염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군정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기간 동안 아낌없는 지지와 격려를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을 펼쳐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서 당선인은 이번 선거 과정에서 함께 경쟁하고 선거를 축제처럼 잘 이끌어 준 김경호‧이진용‧신동진‧이충선 후보에게도 감사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는 “가평의 발전이라는 같은 목표를 갖고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모든 후보들께 감사와 위로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증진과 농작업 관련 질환 예방을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이달 12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복적인 농작업과 장시간 노동으로 근골격계 및 심혈관계 질환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여성농업인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질환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검진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짝수년도 출생 51세부터 80세까지의 여성농업인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또는 ‘농업e지’ 앱을 통해 가능하며, 현장 신청자는 농업경영체 등록 여부 등 농업인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수건강검진은 농약중독 평가, 근골격계 질환 선별검사, 골밀도·혈액·폐활량 검사와 건강상담 및 예방교육으로 진행되며, 총비용 22만 원 중 19만8천 원이 지원돼 본인 부담금은 2만2천 원이다. 읍면별 검진은 △6월 16일 상면·조종면(상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17일 가평읍·북면(가평이음터 아트플랜트 3층) △22일 설악면(설악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23일 청평면(청평면 행정복지센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은 오는 20일 가평의 복합문화공간인 음악역1939 야외 광장에서 ‘2026 가평 토요 라이브[G-SL] 6월 선셋 라이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후 7시부터 초여름 밤의 분위기를 살린 감성 음악 축제로 꾸며진다. 군민과 관광객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다. 공연에는 로이킴을 비롯해 경서예지, 유토피, 문빛이 출연한다.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보컬로 사랑받는 로이킴, 뛰어난 가창력의 경서예지, 트렌디한 감성의 유토피, 호소력 짙은 목소리의 문빛이 무대에 오른다. 진행은 MC 김주철이 맡아 공연을 즐겁게 이끌 예정이다. 가평군 관계자는 “이번 G-SL 선셋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려 음악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음악역1939를 중심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연은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된다. 최근 7일 이내 가평군 내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다. 사전 신청은 공연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은 영농 초기 소득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2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6월 1일부터 7월 10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농업e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마감 이후에는 신청할 수 없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 청년으로, 2026년 기준 1986년부터 2008년 사이 출생자다. 독립경영 예정자이거나 독립경영 3년 이하인 농업인이어야 하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거주 요건도 갖춰야 한다. 신청자는 사업을 신청하는 시군에 실제 거주해야 하며, 영농기반을 마련한 뒤 영농정착지원금 신청일 전날까지 해당 시군으로 주소 이전을 마쳐야 한다. 다만 사업자 등록을 하고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람, 공공기관이나 회사 등에 상근 직원으로 근무하며 급여를 받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건강보험료 소득판정기준 중위소득 140%를 초과하는 재산·소득이 있는 사람도 제외된다. 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 기존에 같은 사업에 선정돼 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올해 모내기철에 농기계 임대와 수리‧수선 서비스를 집중 운영하며 농가의 노동력 절감과 영농 편의를 뒷받침했다. 기술센터는 지난 5월 한 달간 트랙터·무논정지기·로터베이터 각 8대, 승용이앙기 23대 등 총 47대의 농기계를 농가에 임대했다고 2일 밝혔다. 기종별 임대 실적은 트랙터와 무논정지기‧로터베이터는 33농가에 48건, 승용이앙기는 146농가에 221건이 각각 이뤄졌다. 모내기 작업의 핵심 농기계인 승용이앙기 수요가 압도적으로 높았다. 농기계 수리·수선에도 적극 나섰다. 센터 자체 정비 및 수리·수선이 42건, 농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출장 수리가 27건으로, 두 부문을 합쳐 총 69건의 지원이 이뤄졌다. 특히 현장 출장 수리는 농작업 도중 농기계가 고장 났을 때 신속하게 대응해 영농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모내기는 시기를 놓치면 한 해 농사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농기계 임대와 현장 수리 지원을 최대한 빠르게 처리하는 데 역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영농 편의를 높이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가평군은 최근 방문객이 많이 몰리는 ‘자라섬 꽃 페스타’ 행사장을 찾아 긴급복지제도와 누구나 돌봄 지원제도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위기상황에 처한 주민들이 지원제도를 몰라 필요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적시에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을 통해 가평군 직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에게 긴급복지 및 누구나 돌봄 안내문과 홍보 문구가 담긴 부채를 배부하며 제도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주변에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제보해 줄 것을 안내했다. 이정아 복지정책과장은 “많은 방문객이 찾는 자라섬 꽃 페스타를 활용해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이고자 이번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