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시는 오늘(5일) 오후 4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오는 6월 12일과 13일 개최 예정인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인파 운집에 따른 분야별 대응 계획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 관련 부서와 행사 주최 측을 비롯해 부산소방재난본부, 부산경찰청, 구청, 부산교통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공연 개최에 따른 안전관리와 교통 등 종합대책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안전관리] 시를 비롯해 부산경찰청, 부산소방재난본부 등 관계기관이 협력해 안전사고 없는 공연 지원을 위해 현장 주요 거점별 인파관리 인력을 배치, 종합상황실 운영, 관계기관 합동현장점검(6.10.)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소방·경찰·구군·공공기관과 공조해 종합상황실 운영 및 현장근무요원 배치를 통해 역사‧혼잡구간 현장 상황 모니터링, 주요동선 인파밀집 방지, 위험상황 신고·대응 등 공연장 주요 거점 지역에 인력을 배치·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현장 배치 직원 사전교육 및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 등 사전 대비활동과 공연 기간 중 응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한복판에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대형 미디어 콘텐츠가 상영된다. 해운대구는 신세계프라퍼티와 협력해 ‘해운대스퀘어’ 제1호 전광판인 ‘그랜드 조선 미디어’를 통해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를 특별 송출한다고 밝혔다. 상영 기간은 오늘(5일)부터 오는 21일까지다. 이번 기획은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개최되는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콘서트를 맞아 마련됐다.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부산을 방문하는 글로벌 팬덤 ‘아미(ARMY)’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해운대 일대의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겠다는 취지다. 뮤직비디오가 송출되는 ‘그랜드 조선 미디어’는 해운대구가 바다와 어우러지는 미디어 랜드마크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해운대스퀘어’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행사 기간 동안 뮤직비디오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상영된다. 현장 감각을 살리기 위해 시각 영상뿐만 아니라 사운드도 함께 출력되며, ‘HOOLIGAN’, ‘2.0’, ‘SWIM’ 순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n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중구는 수산물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오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행사 기간 중 대상 전통시장에서 국산 및 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대상 시장은 ‘남포동건어물도매시장’, ‘부산자갈밭시장’, ‘신동아수산물종합시장(2층)’, ‘자갈치시장’, ‘자갈치해안시장’ 5개소이다. 환급을 희망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시장 내 마련된 환급소를 방문하면 된다. 구매 영수증과 신분증(본인 확인용)을 지참해야 하며, 1인당 최대 환급액은 2만 원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이번 환급행사가 시민들에게는 수산물 구매 부담을 줄여주는 실질적인 혜택이 되고, 전통시장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께서 전통시장을 찾아 품질 좋은 우리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시길 기대한다”고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기장군은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26년 제2기 평생학습강좌(기장군민대학·기장군민어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2기 평생교육강좌(제43기 기장군민대학·기장군민어학당)는 새롭게 개관하는 정관평생학습관(정관읍 모전로 11)과 일광평생학습관(일광읍 기장대로 804)에서 운영된다. 두 평생학습관은 기장군의 대표 복합 교육·문화시설인 정관에듀파크와 일광교육행복타운 내에 조성된 전문 평생학습 공간으로, 최신 학습환경과 다양한 교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군은 이를 통해 군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평생학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장군민대학은 일반과정, 인문과정, 5060 신중년 과정으로 나누어 34개 강좌를 개설․운영한다.‘하타요가&명상’, ‘오일파스텔’, ‘AI활용 전문자격증(자격증반)’, ‘강사양성과정(자격증반)’, ‘일상의 인문학’등 다양한 취미·교양, 인문, 자격증 과정과 5060 신중년을 대상으로‘전자책 작가과정’, ‘은퇴자산 관리법’, ‘열린가곡 5060’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기장군민어학당은 영어·일본어·중국어 등 수준별 어학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사하구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하여 6월 5일 사하초등학교 일원에서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등과 함께 합동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로, 이번 합동 캠페인은 학령기 학생들이 금연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과 바람직한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사하구보건소를 비롯해 사하초등학교 자치회 학생, 학부모회 등 약 50여 명이 참여해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금연 어깨띠를 착용하고 금연 문구가 적힌 피켓을 활용해 금연 다짐 구호를 외치며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사하구보건소 관계자는 “금연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흡연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하구보건소는 청소년 흡연 예방 교육과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동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약칭 새뜰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수정5동 사업대상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휴먼케어 프로그램을 다음 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수정5동 새뜰마을사업은 2025년 마스터플랜 수립과 주민설명회, 법무부 셉테드 사업 컨설팅 등을 거쳐 2026년 올해 본격적인 실행 궤도에 올랐다. 동구청은 물리적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그린힐링 프로그램 ▲헬스케어 프로그램 등 두 가지 맞춤형 휴먼케어 사업을 6월부터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그린힐링 프로그램’은 수정5동 사업대상지 주민 등 3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샐러드와 팜과 구봉산 치유숲길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식물 키우기, 반려 식물 만들기, 힐링 숲 걷기 체험 등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헬스케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수정5동 사업대상지 주민 등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영도구는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 운영사의 사용료 장기 미납에 따라 오는 6월 6일부터 시설 운영을 중지하고 사용허가 취소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시설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 운영자 선정 절차를 신속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는 2023년 12월 개장 이래 짚라인, 전망카페, 미디어아트 등 복합관광시설로 운영해 왔으나 운영사인 에코테인먼트 코리아(주)의 재정악화에 따른 사용료 미납에 따라 6일 부로 모든 시설을 운영 중단하게 됐다. 이번 조치는 관광시설 운영의 지속가능성과 공유재산관리의 적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 영도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사용허가 취소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태종대 오션플라잉 테마파크는 개장 이후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해왔다. 짚라인 이용객은 2024년 1만321명에서 2025년 2만2079명으로 증가하는 등 관광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시설의 관광경쟁력은 상승할 것으로 평가된다. 영도구는 사용허가 취소절차와 병행하여 신규 운영자 선정을 위한 감정평가와 입찰절차를 신속하게 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영도구는 오는 6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일원과 복합문화공간 블루포트2021에서 플리마켓과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HIKER M MARKET(M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봄과 여름의 길목에서 만나는 이번 M마켓은 ‘나가고 싶은 취향’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6월 13일은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14일은 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는 F·B(식음료), 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의 부산과 영도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셀러 100팀이 참여해 개성 있는 상품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단순한 마켓을 넘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문화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된다. 레저와 등산을 주제로 한 흥미진진한‘토크콘서트’와 부산 청년예술인이 참여하는‘버스킹 공연’등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어필링 마칭밴드의‘마칭 퍼레이드’와 전통놀이 ‘사자춤’공연으로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축제의 재미를 더할 미션 미니게임과 티셔츠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진구는 지난 5일 롯데시네마 부산본점(서면롯데백화점)에서 2026년 상반기 자활근로자 문화체험 프로그램 ‘영화와 팝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활근로자들의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 속 휴식과 재충전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활근로자 120여 명이 참석해 팝콘과 음료를 즐기며 최신 개봉작 ‘와일드씽’을 관람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항상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자활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그동안의 수고를 위로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와 팝콘’은 자활근로자 복지 증진을 위해 매년 추진하는 문화체험 행사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활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부산진구와 함께 행사를 준비한 부산진지역자활센터은 저소득주민의 자활·자립 및 능동적 복지 실현을 위해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전문기관으로 현재 19개 자활근로사업단과 3개의 자활기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부산진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소속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운영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사찰음식 BEO Mind'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1일 범어사에서 진행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휴식과 정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자연 친화적인 식재료를 활용해 메밀전병쌈과 바람떡을 직접 만들고 맛보는 요리 체험에 참여했다. 이어 ‘소원등 만들기’와 ‘숲길 걷기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자연 속에서 직접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명상을 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느낌”이라며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구꿈드림센터는 정규 교육과정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예술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상담, 교육, 직업체험, 자립지원, 급식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