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여성후원회는 지난 14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삼계닭 195마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무더위에 취약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후원된 삼계닭은 오산종합사회복지관(30마리), 늘푸름(50마리),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협회 오산시지회(50마리),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50마리), 예담사랑의집(15마리) 등 지역 복지시설과 단체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연숙 오산시여성후원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배려하는 따뜻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여성후원회는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과 과일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으며, 명절과 계절별 나눔 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오산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4일 한전MCS(주)오산지점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50만 원 상당의 떡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가 마련한 초복 맞이 복달임 행사와 연계해 이뤄졌으며, 전달된 떡은 대원2동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무더위 속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조익정 한전MCS(주)오산지점장은 “대원2동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전MCS(주)오산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떡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MCS(주)오산지점은 대원2동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마음곳간 사랑플러그 일촌맺기 지원사업’과 ‘쌀 배송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는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4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민원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민원실에서 발생한 응급상황을 계기로 민원 담당 공무원의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1기(오후 4시~6시)와 2기(오후 6시 30분~8시 30분)로 나눠 각 2시간씩 진행됐으며, 시청 1층 민원실에서 근무하는 직원 39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을 비롯해 심폐소생술(CPR) 이론과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받았다. 특히 마네킹을 활용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실습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익혔다. 시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민원 담당 직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신장1동부녀회는 지난 14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복달임 나눔 행사’를 열고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원기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신장1동부녀회는 매년 복달임 행사와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명숙 신장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부녀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복달임 나눔이 취약계층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장1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는 지난 14일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행복나눔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원기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부녀회원들은 이틀간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 50인분과 겉절이를 정성껏 준비했으며, 대원2동 단체 회원들과 함께 각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는 평소에도 고추장 담그기, 감자 수확,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복달임 행사 역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는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 오예순 새마을지도자대원2동부녀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4일 2027년(2026년 실적) 시군종합평가에 대비해 정성지표 우수사례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성지표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성공적인 평가 대응을 위한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정성지표 분야별 추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평가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윤영미 부시장을 비롯해 지표 담당 부서장과 팀장,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주요 추진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평가 지표에 부합하는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오산시의 강점과 차별화된 우수사례를 효과적으로 제시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평가자료를 마련해 정성지표의 평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뜻을 모았다. 윤영미 부시장은 “정성지표는 기관의 정책 추진 성과와 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평가 요소”라며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와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오산시의 우수한 성과를 충분히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보건소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의 충치 예방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2026년 하반기 어린이 불소도포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6~13세(2013~2020년생)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은 7월 15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 사업은 오산시보건소 2층 구강보건실에서 운영되며, 불소도포와 함께 아동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구강건강 상담과 올바른 칫솔질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기존 현장 접수 방식에서 온라인 예약 방식으로 운영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예약 절차를 간소화하고 대기시간을 줄이는 한편,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전화 예약도 병행 운영해 누구나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산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구강보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사업을 확대해 시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어린 시절 형성된 올바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는 최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안전하고 시원하게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주말에만 운영하던 공원 물놀이장을 오는 7월 28일부터 평일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지난 6월 6일부터 관내 물놀이장 8개소를 전면 개장해 운영하고 있으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물놀이장은 50분 운영 후 10분간 휴식하며, 점심시간은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다. 오는 7월 26일까지는 주말에만 운영되며,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28일부터 8월 16일까지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운영한다. 또한 제헌절(7월 17일)과 광복절 대체공휴일(8월 17일)에도 특별 운영할 예정이다. 도심 속 공원에 조성된 물놀이장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멀리 떠나지 않고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름철 대표 휴식공간으로, 매년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운영 기간 동안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점검과 수질관리를 철저히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조용호 오산시장이 취임 이후 일관되게 강조하고 있는 ‘시민 안전 최우선’ 기조를 바탕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조용호 시장은 지난 1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관리 교육’에 참석해 국가 재난관리 정책 방향과 재난 유형별 대응 사례를 공유받고, 재난 발생 시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대응체계를 살폈다. 앞서 조 시장은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중점대비 회의’를 주재하며 시민 안전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 이번 교육 참석도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고 재난 대응체계를 다시 한번 점검하기 위한 차원이다.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법정교육은'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재난 발생 시 지방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산불과 산사태, 폭염, 풍수해, 대형화재 등 주요 재난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과 대응 방안이 다뤄졌다. 특히 시나리오 기반 풍수해 대응 실습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 절차와 현장 대응 요령도 함께 익혔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오산시가 지원하는 지방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오산청년회의소가 주관한 2026년 청소년 소통산책 ‘금쪽같은 울아빠’ 행사가 지난 11일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 대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부모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생 자녀와 아버지 100쌍을 비롯해 시민 25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가족이 함께 힘을 모아 수행하는 미션게임을 비롯해 공연과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유대감을 쌓았다. 행사 마지막에는 참여 가족들을 위한 경품추첨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과 부모가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 오산을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가족 소통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오산청년회의소 회장은 “주말에도 자녀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