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 취임 100일… '탁월한 위기관리와 현장 밀착 리더십' 빛났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이헌창 옥천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이 취임 100일이자 권한대행 체제 출범 20여 일을 맞이한 가운데, 탁월한 위기관리 능력과 현장 밀착형 소통 행정을 바탕으로 옥천 군정을 흔들림 없이 이끌고 있다는 안팎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 여파 등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 이 권한대행의 리더십은 더욱 빛을 발했다. 그는 외부의 경제적 파장이 지역 사회에 미칠 악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발 빠른 대처에 나섰다. 전 부서에 신속한 시장 동향 파악과 비상 대응 체계 가동을 즉각 지시하는 한편, 관내 중소기업과 농가가 입을 수 있는 피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기민하고 전략적인 행정력을 입증했다.

 

그의 ‘현장 중심’ 행정 철학은 지역 대표 행사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약 6만 명의 상춘객이 다녀간 ‘제24회 옥천묘목축제(4. 2.~4. 5.)’ 기간 동안, 이 권한대행은 매일같이 행사장으로 발걸음해 현장 구석구석을 직접 챙겼다. 특히 인파 밀집에 따른 만일의 사태를 예방하고자 ‘안전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고, 그 결과 단 한 건의 불미스러운 사고도 발생하지 않은 완벽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완성해 냈다.

 

아울러 자칫 어수선해지기 쉬운 선거철을 맞이해서도 이 권한대행은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며 행정 공백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정의 세밀한 영역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한결같은 고품질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헌창 권한대행은 “대내외적으로 중차대한 시기에 막중한 역할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전하며, “5만 옥천군민의 안전과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모든 공직자가 하나로 합심하여 단 한 치의 흔들림도 없는 안정적인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굳은 의지를 다졌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