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27일까지 용인예술창작지원 선정사업을 시민의 시선에 경험하고 평가하는 “2026 용인문화재단 지원사업 모니터링 '시민이봐용'”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민 대상 지원사업 모니터링 활동은 202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재단이 지원하는 공연, 전시, 행사, 축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시민이 직접 관람하고 기록하는 모니터링 프로그램이다. 시민의 객관적 시각에서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예술 활동에 대한 시민의 공감과 참여도를 높이고 지원사업의 운영 개선과 성과 환류 체계 강화를 위한 자료로 활용한다. 특히 2026년부터는 활동 명칭을 '시민이봐용'으로 새롭게 변경하고, 참여 인원과 활동 인원을 약 50명 규모로 확대했으며, 평가 체계도 함께 개선했다. '시민이봐용'으로 선발된 참여자는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용인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며, 재단이 공모로 선정한 지역 예술가의 예술 활동과 주요 공연·전시·행사·축제 등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되며, 활동 결과에 따라 우수 활동가 선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문화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3월 27일까지 조직 내 청렴·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인권 학습동아리’를 신규 개설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아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공동체로, 공공기관의 핵심 가치인 청렴과 인권에 대한 심화 학습 및 실천 활동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심화 학습과 실천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청렴·인권 학습 동아리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정기 및 수시 모임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며, 참여 대상은 공사 전 직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직원은 담당 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약 15명 내외로, 다양한 부서 직원들이 균형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청렴·인권 관련 실제 사례 연구 및 분석 ▲최근 반부패·인권 이슈 탐구 및 토론 ▲내부 교육용 콘텐츠 제작 ▲청렴·인권 캠페인 기획 및 운영 등 이론과 실천을 결합한 프로그램이 추진된다. 유병욱 사장은 “청렴과 인권은 공공기관의 핵심 가치인 만큼, 이번 학습동아리가 직원들의 인식 제고와 실천력 향상에 실질적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지난 20일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홍보하기 위하여 관내 여성단체를 대상으로 여성 대상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진행했다. 이번 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홍천군 주민참여예산제와 여성 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확인된 당사자 문제를 바탕으로 사업제안서 작성 도우미 챗봇(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사업제안서를 작성하여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주제별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미래세대, 사회적 약자, 주민 안전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교육은 20일 진행한 여성단체 외에도 25일 청소년수련관에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 1일에는 자율방범대 대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밖에도 관내 기관과 단체 가운데 참여를 희망하는 곳을 중심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홍천군은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통해 공모유형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민의 참여를 넓히고, 당사자 문제 확인과 사업 제안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 발굴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북향민(북한 탈북주민)의 귀농귀촌 지원을 위해 제1기 귀농귀촌학교를 3월 23일부터 바회마을(두촌면)에서 운영한다. 이번 귀농귀촌학교는 홍천군과 남북하나재단이 협력하여 3월 23일부터 4월 7일까지 12일간 바회마을(홍천군 두촌면)에서 진행된다. 탈북 한지 얼마되지 않아 새로운 고향을 찾지 못하고 정착지를 정하지 못한 북향민들에게 홍천으로의 귀농귀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귀농귀촌학교는 사업은 단순 교육을 넘어, 농촌이라는 공간에 ‘자립의 씨앗’을 뿌리는 실질적 정착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과정은 농촌 생활의 이해와 정착, 작목별 기초 재배 및 관리 기술, 농기계 안전 사용법 실습, 귀농 지원금 및 주거 지원 정책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미 정착에 성공한 선배 귀농인과의 멘토링을 통해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 최근 정부는 “북향민”은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포용적 인식 개선을 위해 ‘북향민’이라는 명칭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하여, 이들이 ‘이방인’이 아닌 ‘고향을 북에 둔 우리 이웃’으로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3월 19일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3기 협의체 구성을 완료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과 함께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위원장에는 최승탁(신장대1리 이장), 부위원장에는 신경숙(신장대2리 이장), 서경석(트리하우스 대표)이 각각 선임됐다. 제3기 협의체는 도시재생사업 마무리 단계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주민주도 운영체계로 전환을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최승탁 위원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마무리하고, 지속 가능한 주민 중심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은 마중물 시설 조성과 2026년 홍천목재정원박람회 등 주민 참여형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되며, 향후 주민주도 운영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인력난이 심한 빈 일자리 업종의 정규직 채용을 늘리고 고용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해 ‘홍천형 빈 일자리 채움장려금’ 지원 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며, 총 16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9,445만 원으로 도비 8,500만 원과 군비 945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홍천군에 주 사무소 또는 영업소를 둔 빈 일자리 업종 중소기업이다. 공고일 현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어야 하며, 업종별 3년 평균 매출액은 1,500억 원 이하여야 한다. 농업 분야는 법인만 신청할 수 있고,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 근로자는 신청일 현재 홍천군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64세 이하 군민이다. 공고일 이후 최초 정규직으로 채용된 사람과 공고일 1년 전부터 공고일 전날까지 신규 정규직으로 채용된 사람, 인턴·계약직·아르바이트 등 다른 고용 형태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사람도 요건을 갖추면 지원받을 수 있다. 정규직은 근로조건을 서면으로 명시한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정년이 보장되거나 기간의 정함이 없는 전일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과 자립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및 경영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홍천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장 시설 개보수와 영업에 필요한 장비 및 비품 교체 등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이며,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표자가 홍천군에 최근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해당 사업을 3년 이상 계속 영위한 소상공인이다. 또한 '중소기업기본법'상 매출 기준과 '소상공인기본법'상 상시근로자 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총사업비는 2억 원으로, 군비 1억 원과 자부담 1억 원이 투입된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최대 1,000만 원이며, 총사업비의 50퍼센트 범위에서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사업장 건물과 시설물의 개량 및 수리, 주업종 영업활동에 필요한 장비와 비품 교체 등이다. 다만 신고된 영업장 면적 외 시설은 지원할 수 없으며, 소모성 물품, 영업활동과 직접 관련이 없는 물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업종과 직접 관련이 있더라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관내 직접 생산·제조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기업 지원 인터넷 쇼핑몰인 홍천 몰 신규 입점 기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홍천군 내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하거나 제조하는 기업이며, 단순 유통업체는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3월 26일 오후 4시까지다. 이번 사업은 지역 기업의 온라인 판매 기반 확대를 위해 개별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교육 지원, 홍천몰 입점 판매, 마케팅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업별 독립형 쇼핑몰 구축과 보안서버 비용, 제품 촬영 및 상세 페이지 및 메인 배너 제작 등을 지원하며, 기본 교육 이수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디자인 교육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기본 교육 5회 이수를 조건으로 온라인 학습 체계를 활용한 구축 교육을 지원하며, 기본 교육을 마친 기업에는 마케팅과 디자인 교육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 더몰과 시군 몰 입점 및 네이버쇼핑, 11번가, 롯데마트, SSG, 우체국쇼핑 등과 연계한 판매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는다. 신청은 방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삼칠지역의 대표적인 민속문화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가 병오년을 맞아 칠원읍사무소 앞 도로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칠원고을줄다리기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청명하고 화창한 봄 날씨 속에 개최돼 많은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 등 행사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이며 활기를 띠었다. 지난 20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을줄다리기 체험과 거북줄다리기 시연, 투호와 계란 꾸러미 만들기 등 민속놀이 체험이 진행됐다. 이어 지역가수 및 예술 단체의 공연과 초대가수 정다경, 이병철, 김민교의 공연으로 행사장의 흥을 돋웠다. 이어 밤 9시 경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로 전야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하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기원했다. 이어 줄다리기 본 행사가 진행된 21일 토요일에는 석욱희 함안부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의회 의원과 군의회 의원, 관내 기관장과 단체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양일간 9000여 명이 병오년 칠원고을줄다리기 현장을 방문해 행사를 즐겼다. 오전 9시 30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함안군은 지난 21일 함안군 드림스타트가 법수면 대송리에 위치한 미주딸기농장에서 아동과 보호자 20명을 대상으로 ‘딸기 농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가족이 함께 자연 속에서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식생활과 농업의 소중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딸기 수확 체험 △수제 딸기잼 만들기 체험 △딸기 모종 심기 체험 △딸기 성장 과정 교육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직접 수확한 딸기로 잼을 만들어 보는 과정은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식재료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함안군 주민복지과 과장은 “이번 체험으로 아동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 간의 유대감도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함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