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성남시는 봄을 맞아 3월 23일 탄천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신상진 성남시장과 관계 공무원, 시민 참여단체인 명품 탄천지킴이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수정구 둔전동 둔전교에서 분당구 이매동 방아교까지 이어지는 3.4㎞ 구간 탄천변 곳곳에 숨어 있는 쓰레기를 치웠다. 하천 주변에 쌓인 부유물도 걷어내 탄천을 깨끗하게 정비했다. 시는 오는 4월 2일에는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장병 등 100여 명과 함께 성남 서울공항 후문 쪽에서 서울 방향으로 이어지는 4.3㎞ 구간에서 탄천 정화 활동을 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탄천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친수공간”이라면서 “시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친환경 휴식 공간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성남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 광남2동 새마을회는 지난 20일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남2동 새마을 회원 15명이 참여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감자 파종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활동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앞으로 수확되는 감자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상‧이장숙 광남2동 새마을회 남녀협의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심은 감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정경아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 송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제3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전입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새롭게 송정동에 거주를 시작하는 취약계층이 초기 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생활필수품을 담은 ‘희망보금자리’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생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뒀다. 지원 물품은 화장지, 물티슈, 청소용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품목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내 민간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특히, 협의체는 행복식자재마트와 협력해 지원 물품을 체계적으로 마련했다. 행복식자재마트 이관희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선영·박진수 송정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새롭게 송정동에 터를 잡는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는 봄 신학기를 맞아 지역 내 학교와 유치원의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등 56개소를 대상으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대규모 급식 재개에 따라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조리장 위생·청결 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 여부, 보존식 보관 관리 등 취약 우려 항목을 중심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학교 등에 납품되는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빈도 제공 간식류 등을 대상으로 수거·검사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학교·유치원 급식소는 전반적으로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보존식 보관량 부족, 냉장고 정리 미흡 등 일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가 이뤄졌다. 아울러, 시는 급식소 위생 점검과 함께 감염병 예방을 위한 정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계절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는 봄철을 맞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동물병원 29개소에서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예방접종은 생후 3개월령 이상의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하며 동물 등록이 완료된 반려동물에 한 해 지원된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4월, 10월) 정기적으로 광견병 예방백신 접종을 시행하고 있다. 광견병 백신은 무상으로 공급되며 보호자는 접종 비용 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은 광주시 지정 동물병원에서 가능하며 방문 전 해당 병원에 전화해 남은 백신 수량을 확인한 후 이용해야 한다. 접종은 백신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총 2천540두를 대상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광견병 예방접종’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광견병은 동물을 통해 사람에게 감염될 수 있는 질병인 만큼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들께서는 적극적으로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반려 문화 조성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광주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 세무조사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는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세수 확충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세무조사 추진 실적과 직무 환경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법인 세무조사 추진 실적과 도세 기획 조사 실적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법인 세무조사 분야에서 전년 대비 275% 증가한 41억 7천200만 원의 세원을 발굴하며 평가그룹 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국제정세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지방세 안내와 자진신고 홍보를 강화하는 등 기업 친화적인 세무조사를 추진해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광주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0일, 거창창포원 다목적실에서 수강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개강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과정은 정원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으로, 정원문화 확산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며 경상국립대학교에 위탁해 운영한다. 교육은 지난 20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정원식물 이해, 식물 관리, 정원 조성 기법 등 실무 중심 교육과 함께 현장 실습이 병행된다. 총 교육시간은 이론 39시간, 실습 49시간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정원에 관심 있는 군민 25명이 참여하며, 교육을 수료한 시민정원사는 향후 거창군 내 공공정원 관리 및 정원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심화과정 교육 기회도 제공받게 된다. 신동일 환경과장은 “이번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군민이 직접 지역의 정원문화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지난 3월 12~13일과 19~20일에 걸쳐 총 4일간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신규 공무원, 민원 접점부서 및 동주민센터 직원, 임기제 공무원 등 총 18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대민업무 현장에서 필요한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고, 공직자로서의 친절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상별 업무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신규 공무원과 민원 접점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은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하루 4시간씩 진행됐다. 교육은 ▲민원인 특성 이해 ▲전화 응대 준수사항 안내 ▲협업형 팀 임무를 활용한 적응 지원(온보딩)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새내기 공무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별도의 교보재를 제작·활용했으며, 악성민원, 특이민원, 전화민원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대응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적용도를 높였다. 이어 임기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은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하루 2시간씩 진행됐다. 교육 기회가 상대적으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 화상병 확산 방지와 사전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배·사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개화 전 방제 약제의 적기 살포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과수 화상병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병으로, 감염 시 나무가 불에 탄 것처럼 말라 죽는 치명적인 병해다. 이에 따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개화 전후는 감염 위험이 높은 시기로, 배는 꽃눈이 튼 직후인 발아기부터 전엽기 사이에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사과는 꽃눈이 트고 녹색 잎이 보이기 시작하는 녹색기부터 전엽기 사이에 약제를 살포해야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개화 전 방제에 사용되는 약제는 등록된 동제 화합물과 석회보르도액 등이 있다. 다만 동제 화합물과 석회유황합제를 혼용할 경우 약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함께 사용해서는 안 된다. 또한 동제 살포 후 다른 성분의 약제를 연속 살포할 경우에는 충분한 간격을 두어야 한다. 아울러 방제 작업 시에는 마스크, 보안경, 방제복 등 보호구를 착용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개화 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의 농업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공기관 연계 도시팜스쿨’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텃밭 활동을 통해 자연과의 친밀감을 높이고 농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2일까지다. 운영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텃밭정원의 기본 이해 ▲다양한 텃밭정원 사례 학습 ▲식재 계획 및 설계 중심의 가드닝 실습 ▲텃밭 수확물 공유 및 활동 성과 나눔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총 13회에 걸쳐 송린이음터(화성시 수노을2로 150)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화성시민으로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화성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송성호 화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의 관계를 형성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다.”라며“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화성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