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식물원은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식목일 기념 체험’을 운영하고, 이어 4월 7일부터 19일까지 ‘4월 가드닝데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 식물 재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목일 기념 체험은 야외 체험부스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율마, 유칼립투스, 블루버드, 라벤더, 로즈마리 등 다양한 식물을 활용한 나무심기 체험과 메리골드, 팬지, 비올라, 꽃버베나 등 봄꽃을 심어보는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을 대상으로 ‘식목일 깜짝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자는 뽑기 기계를 통해 문제를 선택하고, 식목일 및 식물 관련 문제를 맞히면 사은품을 받을 수 있어 현장 참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되는 4월 가드닝데이에서는 텃밭 가꾸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바질, 루꼴라, 고수, 허브딜 등 허브 식물을 활용해 참가자가 직접 텃밭을 구성하고 재배 방법을 배우는 체험으로, 총 120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3월 21일, 행궁동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에서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과 연계한 '새빛세일페스타 플러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 촉진 행사로, 경기침체 속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후 2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행리단길 차 없는 거리(화서문로 34 ~ 신풍로 47 구간)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진 가운데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수원시 청년 아티스트 4팀이 참여한 버스킹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사초롱 만들기 ▲다식 만들기 ▲달풍경 만들기 ▲한복 체험 등 전통문화 체험 부스도 가족 및 연인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아울러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하는 ‘새·세·페 Boom-up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 추진해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이번 ‘새빛세일페스타 플러스’는 지역 상권과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구청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통장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통장 자녀 장학 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 증서 전달식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구정 발전에 기여 해 온 통장들의 자녀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학생 6명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수여했다. 장학금은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통장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자녀들의 학업 정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지현 팔달구 통장협의회장은 “행정과 주민의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이렇게 자녀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통장들은 앞으로도 큰 자긍심을 가지고 팔달구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더욱 앞장서서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 사회의 크고 작은 일들을 묵묵히 도맡아 주시는 통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살기 좋은 팔달구가 있는 것이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이 자녀들이 지역 사회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팔달구 3월의 만남’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구청장과 직원 등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봄의 활기찬 기운을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채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애써온 직원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충전하며 잠시 쉬어가는 ‘힐링과 공감의 시간’에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식전 공연 ▲개회 및 국민의례 ▲우수 공무원 및 지역 발전 유공자 표창 수여 ▲구청장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취임 후 여러분과 공식적인 첫 만남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선거 업무 등 가중되는 격무 속에서도 구민들을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직원 한 명 한 명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누구나 즐겁게 출근하고 싶은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어가자”며, “주민들이 일상 속 작은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현장에서 늘 소통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딛자”고 강조했다. 한편, 팔달구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 17일 홍천군보건소 3층 강당에서 관내 학교와 아동·청소년 관련 관계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관계기관 실무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 간담회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관내 실무자의 정신건강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 상담교사, 보건교사, 교육복지사, 교육지원청 위 센터 전문 상담사 등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관련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1부 교육에서는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이병용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청소년 발달의 이해’를 주제로 아동·청소년기의 발달 특성과 이해에 관한 내용을 전했다. 이어진 2부 간담회에서는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의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안내하고, 지역 내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역할과 연계 방향,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는 조기 발견과 적절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청양군이 ‘간부 모시는 날’ 등 부적절한 관행을 타파하고 상호 존중과 자율이 살아있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군은 23일 군청 상황실에서 김돈곤 군수 주재로 부서장 및 직속기관장 등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반부패·청렴 부서장 회의’를 열고, 함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담은 ‘조직문화 개선 실천 서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군은 올해 ‘청렴 Hi-5’ 운동을 통해 ▲고위직 중심의 존중·소통 청렴정책 ▲갑질 없는 조직문화 조성 ▲청렴교육 강화 ▲수시 감찰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 ▲예산 부당집행 및 특혜 제공 방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회의 직후 진행된 ‘조직문화 개선 실천 서약식’은 청렴 정책과 조직문화 혁신을 연계해 실천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의지를 대내외에 공식화한 자리다. 이날 서약에서 간부공무원들은 ▲직급과 관계 없는 동등한 동료 의식 확립 ▲식사·회식 등 모임의 자율적 운영 ▲각자 비용 부담 원칙 정착 ▲사적 요구 금지 및 역할 존중 등을 다짐했다. 군은 앞으로도 ‘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안양시는 4월부터 서울대 안양수목원을 비롯한 관내 수목원에서 ‘산림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하며, 현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을 접수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산림체험 프로그램은 산림치유・목공체험・숲해설・유아숲 등 총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먼저, 산림치유는 서울대 안양수목원(만안구 예술공원로 280) 내에서 계절마다 색다른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 완화, 기분 전환, 건강 증진 등을 돕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목공체험은 서울대 안양수목원 나눔목공소에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목재 제품을 제작하고, 우드버닝 체험도 할 수 있다. 산림치유 및 목공체험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운영한다. 숲해설은 서울대 안양수목원에서 수목원 소개와 사계절 맞춤형 숲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유아숲 프로그램은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만안구(석수동 251-1번지)와 동안구(관양동 1776번지)의 유아숲체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은 산청 동의보감촌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우수웰니스관광지 88선’에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우수웰니스관광지는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천하는 웰니스 관광지‧시설로 콘텐츠 적정성,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노력, 운영·관리 적정성 및 발전 가능성 등 4개 분야, 9개 부문에 대해 평가해 선정된다. 동의보감촌은 이번 심사에서 한방 테마 부문에서 우수 판정을 받아, 지난 2017년 최초 선정 이후 2026년까지 10년 연속 선정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웰니스 관광 1번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의학박물관, 엑스포주제관, 무릉교 등 독보적인 인프라를 구축한 동의보감촌은 매년 운영하는 웰니스 아카데미와 웰니스 헬스투어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깊은 휴식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심신안정과 힐링을 제공해 자기치유 및 관리 능력향상으로 호평받고 있으며,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소득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환경 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우리동네 그린존’ 및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공원 내 환경 문제 해결과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 의식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우리동네 그린존 활동’은 산청읍 조산공원 일원의 도로에 방치된 낙엽 및 일반쓰레기들을 집중 수거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아울러,‘세계 물의 날’을 맞아 산청읍 시장번영회, 산청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한 ‘바다의 시작’캠페인을 전개했다. 산청시장 일대에서 빗물받이 청소를 실시하고, 빗물받이 주변 멸종위기종 상괭이 및 쓰레기 투기 금지 스티커를 부착해 길가의 빗물받이가 하천과 바다로 이어지는 시작점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을 독려했다.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작은 정비 활동이지만 우리 동네 환경을 지키고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이 창의적인 정책 발굴을 위한‘2026년 국민·공무원 아이디어 공모’를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생활인구 유입 확대 방안’을 주제로, 산청군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산청군정에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20일까지 4주간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플랫폼 국민생각함을 이용하거나, 산청군청 기획예산담당관실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공모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1명, 100만 원), 우수(2명, 각 60만 원), 장려(3명, 각 40만 원), 노력(5명, 각 20만 원) 등을 선정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홈페이지와 국민생각함, 소통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은 국민과 공무원의 다양한 현장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여, 체감도 높은 생활인구 확대 전략을 발굴할 계획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산청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반영된 참신한 정책이 발굴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