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박영서 경상북도의회 의원(국민의힘, 문경)은 29일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한국자유총연맹의 공익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 한국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경상북도 차원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북도지부와 시·군 조직의 활동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조례안에는 단체 운영 및 공익활동 경비, 자유민주주의 역량 강화 국민운동, 도민 안보의식 제고와 통일·안보 교육, 가치 연구 및 홍보사업 등에 대해 예산 범위 내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보조금은 '경상북도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 투명하게 관리하며, 중복 지원은 제한하도록 했다. 박영서 의원은 “이번 조례는 공익적 역할을 수행해 온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다”라며, 이번 조례안 제정으로 “시민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지역 내 구호·자선기관을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눴다. 경상북도의회 김희수 의원(국민의힘, 포항2)은 4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우창동ㆍ환여동에 소재한 ‘창포종합사회복지관’과 ‘환여동지역아동센터’를 차례로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김 의원은 “올해 설 명절은 여느 해보다 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면서 “도의회에서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고,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밝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관계자 및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경북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각 일정별로 관내 구호·자선기관을 방문하여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북도의회 연규식 의원(국민의힘·포항4)은 4일 도의회를 대표해 포항시 북구 환호동에 소재한 ‘선린애육원’을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만나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연규식 의원은 시설 곳곳을 세심하게 둘러보며 아이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시설 운영에 애로사항이나 부족한 점은 없는지 꼼꼼히 살폈다. 특히 겨울철 화재 예방과 아동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에 더욱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연 의원은 “다가오는 설 연휴가 지역의 모든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보다 더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에서 받는 따뜻한 사랑과 관심 속에서 더욱 건강하게 자라며, 계속해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회도 적극 지원하고 함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의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월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함께 도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경북도의회를 대표해 이동업 도의원은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그림속세상지역아동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도의회의 공식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이동업 의원은 도의회에서 마련한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및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아동 돌봄과 관련한 현장의 운영 실태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지방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들은 현장의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참고해 아동 돌봄 정책이 보다 실질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추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농어업인 수당 지원 사업의 성과평가”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인천시는 농어업 인구의 지속적 감소에 따라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목적으로 농어업인 수당 지원 사업을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 연구는 인천시 농어업인 수당 지원 사업의 운영 실태 진단과 성과평가를 통해 재정지출의 효과성을 검토하고 지속가능한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평가 결과, 인천시 농어업인 수당 지원 사업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진단됐다. 먼저, 사업의 진단 측면에서 지급대상, 정책목표, 지급방법에 대해서는 대부분 인지하고 있으나, 지급제한, 지급중지, 이행조건 등에 대한 인식은 다소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농어업인 수당이 가구 살림에 매우 도움이 되며, 수당 지급을 통해 일상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다음, 사업의 성과 측면에서 전국적으로 농어가 및 농어업 인구 감소에 따라 전국 대비 인천시의 변화는 양호한 편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다른 산업에서 전환된 농업경영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문화재단은 『트렌드 인천문화 2025』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트렌드 인천문화』는 2024년부터 인천문화재단이 매년 기획・발간하는 간행물로, 인천의 주요 문화예술 동향과 정책 흐름을 분석하고 현안과 관련한 정책 대안을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트렌드 인천문화 2025』는 2025년 인천 문화예술의 이슈와 현황, 인천의 문화예술 정책 현황과 과제 및 문화예술 재정 현황, 2025년 국내 및 인천지역 문화예술 주요 이슈, 2025년 키워드로 살펴보는 인천 문화예술 주요 뉴스 등 총 4개 파트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인천지역 문화예술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문화예술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트렌드 인천문화 2025』에서는 한 해 동안 국내 및 인천 문화예술의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이들 이슈가 인천에 시사하는 바를 도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K-컬처 세계화, AI 융합 예술의 현황과 미래, 제3차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의 방향, 인천 원도심 문화재생 전략, 2025년 섬 지역 문화관광의 성과와 과제, 인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인천글로벌시티와 손잡고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증진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 3일 인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사회공헌 및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을 하고 함께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는 데 뜻을 모았다. 여기에 ESG 가치를 기반으로 한 환경 정화 활동, 친환경 나눔 문화 확산 활동도 같이한다. 정근영 ㈜인천글로벌시티 대표이사는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주요 사업과 행사를 함께하고 지속적인 후원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삶을 영위하는 데 ㈜인천글로벌시티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사회 장애인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는 데 뜻깊은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4일 공사 사옥(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263) 31층 영상회의실에서'2026년도 인천항만공사 소통매니저 발대식'을 개최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전사적 소통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국민의 목소리를 국정 운영 전반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정부의 국민 중심·소통 행정 철학을 공공기관 차원에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인천항만공사는 이를 통해 국민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항만 행정을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신뢰로 연결되는 미래의 인천항”을 소통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공사의 핵심 경영 가치로 정착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는 정부가 강조하는 신뢰 기반 행정과 투명한 국정 운영 방향을 항만 현장에 실질적으로 구현하겠다는 의미다. 항만은 물류, 안전, 환경, 지역경제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분야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인천항만공사는 국민, 지역사회, 항만 이용자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와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영광군 청소년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광군 청소년오케스트라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음악 교육과 합주 활동을 제공하며, 정기연주회, 재능나눔 봉사연주, 지역 문화행사 참여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키워온 대표적인 청소년 문화예술 사업이다. 이번 신규 단원 모집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11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 중 악기 연주에 기본 소양이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 트럼본, 콘트라베이스, 타악 및 건반 등이다. 접수 기간은 2026년 2월 10일부터 2월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오디션은 3월 7일 오후 2시에 실시될 예정이다. 선발된 단원들은 전문 지도자의 지도를 통해 정기적인 합주와 파트별 수업에 참여하게 되며, 연간 음악캠프, 정기연주회, 지역사회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음악적 성장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광군은 관내 해역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실뱀장어 포획이 집중되는 2월부터 5월까지 불법 어업 근절을 위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수협, 어촌계, 수산물 판매소 등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와 현장 계도 활동을 실시하여 어업인의 준법 조업을 유도하는 한편, 고의적·상습적 불법어업 행위에 대해서는 즉각 단속하고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무허가 및 구획이탈 실뱀장어 포획 행위 ▲불법어구 사용으로 인한 실뱀장어 포획 행위 ▲불법 포획물 유통‧판매 행위 등 수산관계법령 위반이 대상이다. 또한 서해어업관리단, 전라남도 등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육상 및 해상에서 합동단속을 수시로 추진하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불법 어업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 어업은 수산자원 고갈은 물론 성실하게 조업하는 어업인의 생계를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며, “어업인 스스로가 법을 준수하는 건전한 조업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