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관광개발공사 강릉의 밤, 걷고 즐기고 머물다 ‘스테이 강릉’ 운영

5월, 강릉의 밤이 기다려지는 이유, 함께 걷는 특별한 시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강릉관광개발공사는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의 야간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의 매력을 한층 높이고자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야간관광 프로그램인‘[윤슬 감성투어] 스테이 강릉‘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봄 행락철을 맞아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낮과는 또 다른 강릉의 매력을 선사하고, 단순 방문을 넘어 1박 이상의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테이 강릉’은 강릉역이나 연계 숙박시설에서‘윤슬 만보기’를 수령한 뒤, 강릉의 야간 명소를 자유롭게 거닐며 참여하는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여객은 강릉의 밤 정취를 즐기며‘걷다 보니 강릉 만렙’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프로그램의 종착지인 안목해변에서는 5월 1일과 2일‘안목 윤슬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페스티벌 현장에서는 밤바다와 어우러지는 라틴·브라스 공연과 지역 로컬 푸드를 만날 수 있으며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강릉관광개발공사 강희문 사장은 “이번 행사가 강릉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야간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연계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자세한 정보는 강릉관광개발공사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관광개발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