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박물관, 어린이날 맞아 ‘버블팡팡 미니챔피언십’ 프로그램 운영

5월 2일, 마술쇼·버블쇼·풍선쇼와 협동 게임 등 다채로운 가족 체험 프로그램 풍성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예천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 오후 2시부터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 ‘버블팡팡 미니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마술쇼, 버블쇼, 풍선쇼 등 다양한 공연 관람과 더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협동 게임으로 가족 간 협력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공연 관람은 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미니챔피언십’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및 현장 접수를 통해 모집된 30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어린이들이 즐겁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박물관이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 ‘최우수 기관’ 선정을 비롯해 각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앞으로도 군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예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