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천시 평생학습관은 5월 1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영천시민대학’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천시민대학’은 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관의 연간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주 인문·교양, 문화·예술, 지역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특강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5월 14일부터 10월 29일까지 24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또한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시민을 위해 평생학습관에서 모집 기간 중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강 신청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시민대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영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