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진주시는 ‘진주시어린이전문도서관’이 노후한 승강기를 교체하기 위해 오는 5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임시 휴관한다고 밝혔다.
지하층을 포함한 2층 건물인 어린이 전문도서관은 승강기 교체 공사를 진행하는 5월 한 달 동안 승강기를 이용할 수 없고, 계단으로만 통행할 수 있다.
다만, 소음과 분진이 많이 발생하는 5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은 도서관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건물 전체와 주차장을 임시 휴관한다.
도서관은 임시 휴관하는 동안 ▲냉난방기 필터 청소 ▲카펫 청소 ▲내부 시설 수선 ▲수목 전정 등의 청사 환경을 정비하고, 장서를 재배열하는 등 도서관을 재단장할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에 교체하는 승강기는 지난 2006년 설치돼 20년이 지나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교체가 불가피하다”라며 “안전을 위해 부득이 휴관하는 만큼 이용자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진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