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제6회 솔향기 강원특별자치도 어울림생활체육 게이트볼대회’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강릉 남대천 게이트볼장(입암동 569-4)에서 개최된다.
강릉시장애인체육회와 강릉시 장애인게이트볼연맹,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게이트볼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 게이트볼 선수와 가족 25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는 어울림부 형식으로 진행이 되며, 팀당 비장애인 선수 1명이 포함돼 도내 시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는 생활체육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나아가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도내 장애체육인과 가족 여러분의 강릉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게이트볼을 통해 남녀노소가 화합하고 온 가족이 화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강릉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