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2026 녹색기후산업 글로벌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5월 22일 접수 마감… 기업당 최대 1,000만 원 지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중소기업의 녹색기후·기후테크 분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자 ‘2026년 녹색기후산업 글로벌 사업화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인천시가 추진하는 ‘녹색기후산업 육성·지원’의 일환인 이번 사업은 온실가스 저감과 기후변화 적응 관련 녹색기후산업 및 기후테크(클린·카본·에코·푸드·지오테크) 분야 사업화를 추진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국내외 전시회 참가 ▲기술·제품 인증 및 시험평가 ▲지식재산권 확보 ▲기술이전 수수료 등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사업화 비용을 기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해외 판로 개척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5월 22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비즈오케이(BizOK)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TP 누리집(홈페이지)을 확인하거나 인천TP 녹색반도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녹색기후산업과 기후테크 분야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