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4월 24일 경북도청 1층 다목적홀에서 '제39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결단식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을 앞둔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소방기술경연대회 결과에 따른 우수관서 및 개인 시상과 함께 전국대회 출전 선수단 소개 및 격려가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경산소방서는 종합순위 3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경산소방서 세부 수상 내역으로는 구급술기 분야에서 소방교 박준역이 2위, 최강소방 분야에서 소방교 이상민이 3위, 소방팔씨름왕 여자부문에서 소방사 이윤경이 2위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각 분야에서 꾸준한 훈련과 노력의 결실로, 경산소방서의 현장 대응 역량과 조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이날 결단식을 통해 선수단은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며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전국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산소방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