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4월 25일 토요일 강릉종합운동장(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 홈경기에서 ‘고성군의 날’을 운영한다.
강원FC 고성군의 날은 군민에게 스포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연고 프로 축구단인 강원FC와 함께함으로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강원FC와 서울FC 경기에 고성군민이 신분증을 가지고 경기장을 방문할 경우 본부석은 10,000원, 가변석 9,500원 응원석·일반석 9,000원으로 50%의 입장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할 경우 경기 당일 신분증 지참 후 매표소에 방문하여 실물 티켓으로 교환 후 입장할 수 있으며, 사전 티켓은 현재 NOL인터파크티켓에서 예매 중이다.
또한, 경기장 밖에서는 고성의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따뜻한 봄 가족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강원 FC를 응원하며 1년에 한 번 있는 강원FC 고성군의 날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고성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