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 도자소공인 AI 활용 역량강화교육 추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김해시는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와 협업해 지역 도자소공인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자소공인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디자인 창작 실무 능력을 향상시켜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7일과 오는 23일 2차례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에서 생성형 AI 이해와 활용법, AI를 활용한 브랜드 디자인 창작 실습, 창작 브랜드 디자인을 활용한 홍보용 LED Brand Sign 제작 실습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론 교육은 물론 참가자들이 AI를 활용해 디자인을 창작하고 이를 실질적인 홍보물(LED Brand Sign)로 제작해보는 등 실습 위주로 구성해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윤상엽 김해도자소공인특화지원센터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도자소공인들이 AI 기술을 접목한 창의적인 디자인 상품을 개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 도자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