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026년 상반기 힐링 도시농업교실 운영

가족과 함께하는 실습형 도시농업 체험 교육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양산시는 2026년 상반기 힐링 도시농업교실을 4월 14일부터 4월 23일까지 진행한다.

 

힐링 도시농업교실은 상·하반기 계절에 맞는 맞춤형 실습 교육을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도시농업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 누구나 쉽게 도시농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뿌리채소와 함께 심으면 좋은 꽃, 허브 등 동반식물에 대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도시농업교실 참가자는 도시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끼고, 가족과 함께 힐링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은 오후 2시, 수요일과 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각 회차별 교육 내용은 동일하다.

 

모집 정원은 회차별 30명으로 총 180명이 상반기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4월 21일까지 교육생 모집을 하고 있으며 도시농업에 관심이 있고 성인인 양산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사전 연락 시 초등학생 등 미성년 가족을 동반하여서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힐링 도시농업교실이 시민 여러분의 삶에 자연과 농업의 즐거움을 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양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