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우산동 한라비발디 앞 쌈지 공영주차장 55면 조성 완료!

바람길숲 이용 활성화와 주민 생활편의 증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는 바람길숲 이용 활성화와 주민 생활 편의 증대를 위해 우산동 한라비발디 앞 쌈지 공영주차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산동 770-2번지 일원에 총면적 1,700㎡ 규모의 공영주차장 55면을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 3월 착공하여 4월 준공을 완료했다.

 

해당 부지는 도시계획도로 미개설 구간으로, 향후 도로 개설이 재추진될 경우 주차장을 원상 복구할 예정이다. 시는 도로 개설 전까지 유휴 상태로 방치되던 부지를 주민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주차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바람길숲을 이용하는 방문객의 주차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민과 방문객 모두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유휴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함으로써 주민 편의 및 방문 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바람길숲 이용을 더욱 활성화 시킬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앞으로도 유휴 부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생활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