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구 ‘너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해’ 어린이집 신규입소 아동 응원물품 지원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영도구 동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어린이집 신규입소 아동을 대상으로 ‘너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해’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 9개소에 처음 입소하는 아동들의 이름을 정성스럽게 수놓은 ‘개인별 고리 손수건(5매 1세트)’을 지원함으로써,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을 격려하고 준비물 마련 등 양육 부담을 느끼는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입소 아동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선물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희준 민간위원장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중요한 첫 시작인 만큼, 작은 응원이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을 전했다.

 

이동은 동삼1동장은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모든 가족을 진심으로 응원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다양한 복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영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