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동구는 지난 31일 동구국민체육문예센터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안전한 일상을 지키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2026년 드림스타트 안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급 상황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5대 안전 분야인 ▲교통안전 ▲화재안전 ▲디지털범죄 ▲자연재난 ▲응급처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호응 속에 효과적으로 마무리됐다.
장미화 가족복지과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모두 사고 예방 역량을 키우고 안전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를 바란다. 동구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