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월 25일 배산 연제문화체육공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제문화체육공원 일대 산과 어우러지는 산수국 식재를 통해 아름다운 산림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탄소 흡수원 확충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대표 등 90여 명이 참석해 함께 나무를 심었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민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소중함과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녹색 도시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 관계자는 “따뜻한 봄을 맞아 구민과 함께 나무를 심는 작은 실천이 모여, 푸르고 살기 좋은 연제구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녹색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부산시연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