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문화교육특구, 2026년 ‘동래구 청소년 경제 놀이터’ 참가자 모집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부산 동래구는 오는 30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마켓, 모의투자, 경제 놀이 운동회 등 체험활동과 실습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적 글로벌 미래 경제 인재로의 성장을 돕고자 2026년 ‘동래구 청소년 경제 놀이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5~6학년 또는 2014~2015년생 55명으로, 모집 시작일 기준 동래구에 주소를 두어야 한다.

 

특히 전년도 높은 참가 수요와 만족도를 반영해 올해는 모집 인원을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숙박형으로 운영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4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참가비는 인당 4만 원이다.

 

신청은 동래문화교육특구 누리집내 ‘프로그램 신청접수’메뉴에서 ‘동래구 청소년 경제놀이터’를 선택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자는 4월 14일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평생교육과 교육특구계로 문의하면 된다.

 

동래구 관계자는“매년 큰 관심을 받아온 청소년 경제 놀이터는 올해도 체험 위주의 수업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어려운 경제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올바른 경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동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