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원주시 미리내도서관은 지난달 25일 ‘2026년 제6기 도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도플 서포터즈는 ‘도서관 플러스(+) 친구’의 줄임말로, 도서관과 관련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앞서 공개 모집을 통해 8명의 서포터즈가 선발됐다. 이들은 올 연말까지 도서관의 다양한 소식을 취재해 홍보하고, 문화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게 된다.
민병인 도서관장은 “도플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이 도서관을 한층 더 가까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