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횡성군은 ‘비만예방의 날(3월 4일)’을 맞아 내달 3일부터 15일까지 모바일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유산소 운동을 통한 ‘지방 태우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비만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계단 걷기 사진 인증과 1만 보 걷기 미션을 통해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목표를 달성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스마트폰에 모바일 앱 ‘워크온’을 설치한 뒤 ‘걷자 횡성! 다함께, 더 건강하게’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이후 3월 비만예방의 달 걷기 챌린지에서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등록된다.
김영대 군 보건소장은 “비만은 평소 생활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군민들이 일상 속 걷기를 생활화하고 충분한 물 마시기, 나트륨·지방·당 줄이기 등 건강 생활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사회 내 건강한 걷기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횡성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