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적이고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동해시, 위생 취약 업소 환경개선 지원… 최대 600만 원 지원

지원대상 : 식품위생업소(일반음식점) 4개소, 공중위생업소(숙박,이용,미용) 4개소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동해시가 위생적이고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소상공인 영업장 환경 개선을 위해 음식점·숙박업소·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동해시 소재 영업자로, 관계 법령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식품·공중위생업소로, 총8개소를 선정해 업소당 최대 6백만 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음식업 분야) △입식형 시설개선 △조리장 및 화장실 노후시설 개선, (숙박업 분야) △개방형 접객대 전환 △객실구조 및 조식시설 개선, (이미용업 분야) △세면대, 의자, 기구 소독기 교체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여 오는 3월 12일(목)까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소상공인 확인서 등의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다만, 본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지원금은 보조금 목적 외 사용 방지를 위해 사후 사업결과 확인 후 지급되며, 보조금 전용통장 개설 및 본인부담금 입금 확인 절차를 거쳐 교부된다.

 

기타 신청 및 기원 관련 문의는 동해시보건소 예방관리과 식품위생팀, 공중위생팀으로 하면 된다.

 

윤혜경 예방관리과장은 “음식점·숙박업소·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