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홍천군은 지난 12월 말,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타조사 통과라는 홍천군 미래 100년을 바꿀 수 있는 기적 같은 결실을 이루었으나 조기착공과 지역발전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후속대책을 쉼 없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홍천군은 2월 9일 오전 11시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용문~홍천 광역철도 후속대책에 대해 전문가와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회의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최진석 철도경제연구소장, 김주원 연세대 교수, 강원연구원의 김재진, 장진영 박사, 이주호 대림대 교수, 강원개발공사 정명구 본부장 등 전문가가 참석하여 홍천철도의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후속 절차별 대응 방안과 철도 연계 지역발전 방안, 수도권 배후도시 구축, 역세권 개발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영재 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소중한 고견을 아낌없이 전해주셨던 자문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철도 개통을 위해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후속 절차와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자문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홍천철도 정책자문위원과 강원연구원, 국책 연구기관 등 다양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광역철도 사업 추진 별 대응 방안을 신속히 마련하여 적기에 추진할 수 있게 한단 계획이다.
[뉴스출처 : 강원도 홍천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