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창녕군은 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창녕군 지방세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안)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위원장 호선과 2026년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지방세 부과와 징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로,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과세전적부심사, 이의신청 심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는 12명의 위원이 참석해 2026년도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 기준과 대상 업종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심의해 최종 대상자를 확정했다.
성낙인 군수는 “위원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세 행정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건전한 세정 운영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