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거제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조직 내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는 부서별 적극행정 사례 28건을 추천받아 1차 국‧소별 심사, 2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 3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시민체감도가 높은 6건을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우수공무원은 △ [최우수] 농업용 미생물 공급 확대(24시간 운영)로 농업인 편의성 향상!(농업지원과 농촌지도사 신서희), △ [우수] 먼 가맹점 말고, 가까운 면 하나로마트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결제하세요(민생경제과 행정6급 이현경), △ [우수] 한끼의 기적 지역을 살리다 대기업과 지역농산물과의 만남!(농식품유통과 일반임기제 김미숙), △ [장려] 공모사업 내부 검토 및 사업시행 절차 마련 ‘시민공감형 사업 추진을 위한 공모사업 관리 체계 구축’(예산실 행정8급 손상현), △ [장려] 주민불편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개설 적극행정 추진(연초면 시설8급 조혜영), △ [장려] 거제시 외국인노동자 사회통합프로그램(한국어와 한국문화) 운영(조선지원과 행정8급 이원준)이다.

 

시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성과금 최고등급,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추진부서에는 포상금을 지급하여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 문화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우수사례는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성과를 창출해 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 해소와 편의 증진을 위한 적극행정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