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양호선기자 기자 | 한반도면여성의용소방대는 2026년 1월 30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직접 뜬 삼베수세미 50여 개와 손수 만든 냄비받침을 영월군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
한반도면여성의용소방대는 영월군자원봉사센터가 2025년부터‘그린영월’을 주제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 공감해 기부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2026 그린영월’을 주제로 매월 진행되는 그린빙고(9가지 탄소중립 실천 활동 안내)와‘지구를 지키는 실천키트(삼베수세미 뜨개)’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영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