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우한동 제8대 오부면 체육회장 취임 축하쌀 350여 포 기부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산청군 오부면 체육회는 지난 15일 오부면사무소에서 ‘제7대 제8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제7대 민형호 회장이 이임하고 제8대 우한동 회장이 취임했으며 이임하는 민형호 전 회장과 오인안 전 사무국장에게 감사패와 부상 수여가 이뤄졌다.

 

특히 취임을 축하하는 쌀화환 350여 포(1200만원 상당)를 경로당 등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우한동 회장은 “앞으로 주민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오호근 오부면장은 “더욱 발전하는 체육회가 되길 기대하며 지역발전과 면민 화합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