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어린이날 특별한 혜택! 명량해상케이블카 무료탑승 & 반값 이벤트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노동절이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징검다리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여행가기 좋은 시간이다.

 

특히 전남 해남과 진도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5월 축제들과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명량해상케이블카에서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어린이 관광객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했는데, 기간동안 명량해상케이블카를 방문한 미취학 아동들에게는 케이블카를 무료로 탑승 및 초등학생에게는 기존 정상요금에서 50% 할인된 금액으로 케이블카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룡대축제 축제장을 방문하게 되면, 명량해상케이블카 할인 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으니, 자녀가 있는 여행객들은 공룡대축제 축제장을 먼저 방문하셔서 축제를 즐기시고 케이블카 할인 쿠폰을 받은 후 케이블카를 이용한다면, 가족 모두 할인 및 무료 탑승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진도 솔비치를 투숙하는 고객들에게도 명량해상케이블카가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는데, 솔비치 진도의 ‘Island Sky Pass’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1실 당 1명이 명량해상케이블카를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무료 쿠폰이 제공되어, 어린이날 연휴기간 동안 방문하게 되면 미취학 아동과 성인 1명은 무료로 탑승이 가능하다.

 

해당 패키지상품은 6월 말까지 이용이 가능하니, 이번 연휴가 아니더라도 6월 가족여행지로 솔비치를 선택하면 특별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국내 최초 역사의 현장 위를 횡단하는 명량해상케이블카는 울돌목 해협 위를 가로지르는 해상 케이블카 시설로 단순한 관광시설을 넘어서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역사 체험의 공간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 케이블카가 위치한 우수영관광지 내 해전사기념관, 진도타워 내 명량대첩 승전기념관 및 MR시네마를 통해서 명량대첩의 전투를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고 당시 역사와 이순신장군에 대해서 알아보며 케이블카를 타면서 하늘위에서 울돌목의 신비한 회오리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5월의 해남과 진도는 공룡박물관, 해양생태관과 같은 교육/전시 시설은 물론 산이정원, 운림산방 등 자연과 속에서 산책과 휴식을 통해 힐링을 얻을 수 있는 자연 관광시설도 많이 있다.

 

해남, 진도 여행을 통해서 아이들에게는 교육과 체험을 통한 소중한 경험을, 부모님들에게는 꽃과 숲이 주는 자연속에서 휴식을 함께 제공할 수 있는 점에서 5월 가족 여행지로 해남, 진도는 다양한 매력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해남군 명량해상케이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