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도봉구민회관 U-도서관’ 인근 창동역사문화공원 부지로 이전‧설치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 도봉구가 도봉구민회관에 있던 U-도서관을 도봉구민회관 인근 창동역사문화공원 부지로 이전 설치하고 지난 4월 22일부터 재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U-도서관은 협력 도서관의 책을 상호대차를 통해 받아보고 반납할 수 있는 무인기기다.

 

구 관계자는 “기존 U-도서관 야외에 있어 기상환경에 따라 기기 오작동이 빈번했다. 또 이동 접근성이 떨어져 휠체어 이용자의 이용이 어려웠다.”라며 설치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에 구는 U-도서관을 새로 이전 설치하면서는 전용 부스를 따로 만들고, 부스 입구에 자동문과 경사로를 설치해 휠체어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