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지난 22일 '책방 쿰'과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에 소장되지 않은 도서를 이용자가 가까운 협약 서점에서 직접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이용자의 도서 수령 시간을 단축하고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부평도서관은 이번 협약으로 총 11개 지역 서점과 해당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은 보다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도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확대는 시민의 독서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서점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