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 성동구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4월 7일 옥수삼성아파트에서 아파트 공동체 문화 형성사업 ‘벚꽃 피크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오랜만에 열린 아파트 축제로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주민들은 향후 지속적인 개최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해당 사업은 입주민 간 교류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한 주민 주도형 프로그램으로, 삼성아파트 내 첫 주민공동체가 구성되어 축제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했다.
행사는 벚꽃 시즌에 맞춰 가족 단위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형태로 운영됐으며, 먹거리 제공과 함께 냅킨아트 파우치 만들기, 벚꽃 타투 스티커 체험, 양말목 꽃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참여를 이끌어 냈다.
옥수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성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