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행안부 장관 표창

지역사회 공공부문 안정적 일자리 정책 추진 선도적 역할 기관으로 인정받아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 분야에서 행정안전부로부터 ‘일자리 정책 추진 유공’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공공부문에서 안정적이고 질 높은 일자리 창출과 청년·여성 고용 확대를 선도한 공단의 노력이 인정된 결과다.

 

공단은 2025년 180명 신규 채용을 비롯한 청년 고용 법정 의무 비율 초과 달성, 체험형 인턴제도 활성화, 여성 관리자 확대 등 4개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기록하며, 지역사회 공공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섰다.

 

특히 청년 인턴 채용을 통한 직무 체험 기회 제공과 여성 관리자 비율 향상 등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공단의 ESG 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강조했다.

 

손영식 이사장은 “코로나 이후 어려워진 지역 고용시장 상황에서도 양질의 일자리 확대와 청년, 여성 관리자에 대한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라면서 "앞으로도 공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과 혁신적 ESG 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2022년 청년고용 우수기관으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으며, 이 외에도 여가친화경영, 어르신 일자리 창출, 3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등으로 인증받으며 지방공공기관의 모범이자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