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영암군은 ‘2026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수혜 확대를 위해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경제적 여건으로 체육활동 참여가 어려운 저소득층 유·청소년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태권도, 승마 등 다양한 종목의 민간·공공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관내에는 일반 13개소, 장애인 8개소의 가맹 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일반 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등 5세부터 18세까지를 대상으로 12월까지 매월 최대 10만5천원을 지원하며, 장애인 이용권은 5세부터 69세까지 매월 최대 11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누리집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추가 신청을 통해 더 많은 군민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체육복지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영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