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주시는 귀농·귀촌(예정)인을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기간은 4월 8일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다.
신청은 충주시 농정과 농촌인구팀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된다.
교육은 토양미생물, 작물 재배관리, 농지법 등 이론교육과 선도농가 현장견학 등 현장교육으로 구성된다.
교육 기간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이며, 충주시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윤수 농정과장은 “신규농업인이 영농 초기 가장 어려움을 겪는 분야가 재배기술과 농업 관련 제도 이해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하겠다”며,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예비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충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