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면세점 앱 출시 1주년...시그니처 이벤트 시상식 개최

인천공항 면세점 앱(AIRSTAR DUTYFREE) 활용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27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그레이트홀에서 인천공항 면세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AIRSTAR DUTYFREE) 이용객을 대상으로 ‘1억 원의 순금별을 잡아라!’ 시그니처 이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면세점앱(AIRSTAR DUTYFREE)’은 인천공항 입점 면세점인 신라, 신세계, 현대, 경복궁, 시티의 다양한 상품을 한 번에 검색하고 구매할 수 있는 통합 면세 쇼핑 플랫폼으로, 작년 4월 공식 출시된 이후 다양한 이벤트와 원스톱 서비스로 면세 쇼핑의 편의성을 크게 높이며 가입자 수 59만 명, 누적 매출 1,800억 원을 달성했다.

 

이번 ‘1억 원의 순금별을 잡아라!’ 이벤트는 인천공항 면세점앱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이용객에게 다양한 혜택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시그니처 이벤트로, 2025년 한 해 동안 앱을 통해 $200 이상 면세품을 구매한 여객 약 8천 명 중 50명을 추첨하여 경품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경품은 순금 교환증서, 해외여행 항공권, 해외 호텔 숙박권 등 이용객의 여행 편의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운영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인천공항 면세점앱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즌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로 인천공항 이용객의 면세 쇼핑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국제공항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