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3월 28일 도봉구 친환경 나눔텃밭 3개소(쌍문동 나눔텃밭, 세대공감텃밭, 초안산 나눔텃밭)를 개장했다.
이날 개장일에는 분양 당첨자에게 상추 모종이 배부됐고, 자율경작을 위한 안내 교육이 진행됐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 친환경 나눔텃밭에서 온 가족이 함께 작물을 가꾸고 수확하는 기쁨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난 2011년 시작으로 올해 16년째 운영되고 있는 도봉구 친환경 나눔텃밭은 높은 경쟁률로 분양이 모두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