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권영분기자 기자 | 충북 괴산군청 테니스부가 지난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전남 순천시 팔마시립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순천 오픈 테니스대회’ 혼합복식 부문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다.
31일 괴산군에 따르면 혼합복식 경기에 출전한 괴산군청 소속 김재환 선수가 1위를, 조현우 선수가 2위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김재환(괴산군청)·권미정(창원시청) 조가 조현우(괴산군청)·하선민(고양시청) 조를 세트 스코어 2-1(6-4, 3-6, 10-5)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군 관계자는 “훈련에 매진한 선수들의 끈기가 코트 위에서 완벽하게 증명됐다”라며,“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