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태공 기자 | 대전 서구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를 파악하기 위한 국가 승인 통계조사로, 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수립과 평가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 관리자 17명 △조사 지원 담당자 1명 △조사원 83명을 포함한 총 102명으로, 이달 30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모집한다. 경제총조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나, 어려운 경우 서구청 방문을 통한 대면 신청도 가능하다. 선발된 조사요원은 5월 중 사전 집합교육을 이수한 뒤,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현장 조사를 수행한다.
서구는 조사요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 교육을 강화하고, 원활한 조사 수행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병행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통계조사”라며 “책임감 있게 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 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