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유철기자 기자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센터장 오윤근)가 오는 4월부터 구직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자격(면허)증 취득 지원사업’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격(면허)증 취득 지원사업’은 굴착기, 지게차(3톤 이상), 조경기능사, 대형 운전면허 총 4종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강료의 60~70%를 종목별로 차등 지원한다. 단, 지원금을 받을 경우 자격증을 오는 12월 20일 이내에 취득해야 한다.
특히 그동안 해당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관외(인천, 김포 등)로 이동해야 했었는데, 이제 필기시험(이론)을 관내(창업‧일자리센터)에서 시행함으로써 불편함도 최소화했다.
강화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접수 기간은 오는 4월 13일~24일,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종목별 15명이며(대형 운전면허 20명) 서류 접수 후 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오윤근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군민이 전문 기술자격을 취득해서 취업에 성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자격(면허)증 취득 지원사업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뉴스출처 :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