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한국방송뉴스통신사 신다은기자 기자 | 보성군은 지난 16일 보성문화원 회의실에서 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회장 전영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군 관계자와 12개 읍면 여성자원봉사회 임원진 등 총 33명이 참석했으며, 자원봉사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중심의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2026년 신규 임원진 상호 인사, ▲2025년 추진 실적 및 성과 공유, ▲2026년 주요 추진 계획, ▲자원봉사활동 보조금 정산 요령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읍면 여성자원봉사회 활성화 지원사업, 자원봉사 리더 교육, 재능봉사자 양성 교육 운영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전영순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보성군과 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가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협의회는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다양한 봉사단체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과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보성군]














